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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구 9월 결혼, 예비 신부 4살 연하 일반인…“속도위반은 아니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5-12 13:57
2014년 5월 12일 13시 57분
입력
2014-05-12 13:50
2014년 5월 12일 13시 5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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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구 9월 결혼’
배우 진구가 ‘무한도전 그녀’와 9월에 화촉을 올린다.
진구의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 측은 “진구가 오는 9월 12일 서울 강남구 대치동 컨벤션 벨라지움에서 결혼식을 올린다”고 밝혔다.
앞서 진구는 지난해 12월 방송된 ‘무한도전’ 쓸친소(쓸쓸한 친구를 소개합니다) 특집에 출연해 짝사랑하는 사람이 있다고 고백한 바 있다.
이어 진구는 지난 4월 ‘무한도전’ 짝사랑녀와의 열애 사실을 밝혀 화제가 되기도 했다.
진구의 예비신부는 4살 연하의 일반인으로, 두 사람은 1년 전 지인의 소개로 처음 만난 것으로 전해졌다.
진구의 소속사 측은 “상견례를 마치고 결혼식 날짜를 정했지만 주례나 축가 같은 세부적인 사항은 아직 결정되지 않았다”고 말했다. 또 소속사 측은 “속도 위반은 아니다”라고 덧붙였다.
‘진구 9월 결혼’ 소식에 누리꾼들은 “진구 9월 결혼, 누군지 궁금하다”, “진구 9월 결혼, 무한도전 그녀 맞나?”, “진구 9월 결혼, 품절남 축하해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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