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무한도전’ 유재석 김영철 밀회 패러디…‘물회’
동아일보
입력
2014-05-11 13:24
2014년 5월 11일 13시 2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MBC '무한도전' 방송 화면
‘'무한도전' 유재석’
MBC '무한도전' 유재석, 김영철이 JTBC 드라마 '밀회'를 패러디해 시청자들에게 큰 웃음을 안겼다.
유재석, 김영철은 지난 10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 선택 2014 특집에서 JTBC 드라마 '밀회'를 패러디했다. 이 패러디는 '무한도전' 가상선거 후보로 출마한 유재석의 홍보 영상을 촬영하는 콘셉트로 진행됐다.
유재석은 '밀회' 유아인 역인 유하인을, 김영철은 김희애를 패러디한 김회원 역을 연기했다.
김영철은 김희애의 '물광' 피부를 표현하기 위해 얼굴에 물을 가득 묻히고 나와 웃음을 선사했다.
유재석, 김영철은 극중 유아인, 김희애가 격정적으로 피아노 듀엣 연주를 하며 서로에 대한 감정을 확인하는 장면을 따라했다.
또한, 김영철은 선거 후보로 출마한 유재석에게 하춘화 모창 개인기를 가르쳤다.
김영철은 두 손으로 유재석의 얼굴을 잡고 "너 이거 아주... 무섭게 혼내주는 고야", "이건 특급 칭찬이야" 등 김희애 '밀회' 대사를 구사해 보는 사람들을 폭소하게 했다.
김영철의 과도한 연기에 참다못한 유재석은 "나도 이렇게 싫은데, 김희애 선배님은 얼마나 꼴보기 싫을까?"라고 말해 또 다시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방송을 본 누리꾼들은 "'무한도전' 유재석, 김영철 보다가 배꼽 빠지는 줄 알았다", "'무한도전' 유재석, 김영철 이날 방송에서 이게 제일 웃겼다", "'무한도전' 유재석, 김영철 물회 미치겠어 ㅎㅎㅎㅎ"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219만원’ 기뢰 1발로 세계 석유공급 20% 차단 가능
2
뮤지컬 배우 남경주, 성폭행 혐의 검찰 송치
3
쑥대밭 이란 공군기지에 ‘미국산 F-14’ 전투기가…
4
안보인다 했더니…“이란 모즈타바 공습 첫날 다리 부상, 은신중”
5
“먹는 알부민, 조미료 퍼먹는 셈” 서울대 교수의 경고
6
年 100발도 못만드는 토마호크, 수백발 쏟아부어…美 무기부족 우려
7
“이 시국에 1700원대…돈쭐내자” 착한 주유소 응원
8
“구리 돈 된다”…교량 254곳 돌며 이름판 850개 떼어 판 40대
9
용돈 달라는 40대 아들에 격분, 흉기 휘두른 70대 아버지
10
[사설]檢개혁안 마구 흔드는 與 강경파… 누굴 믿고 이리 무도한가
1
“이란 군함 나포보다 침몰이 재밌어”…트럼프 막말에 비판 봇물
2
‘李공소취소-검찰개혁 거래설’ 파장…친명계 발끈, 국힘은 공세
3
[단독]美, 주한미군 사드 미사일 일부도 차출
4
韓 석유 비축량 208일치라지만… 실제 소비량 감안하면 68일치
5
[사설]“사드도 중동 차출”… 충분한 사전 협의가 동맹 현대화 안전판
6
용돈 달라는 40대 아들에 격분, 흉기 휘두른 70대 아버지
7
트럼프 손녀 “파산하겠네” 전쟁중 초고가 쇼핑…미국인들 뿔났다
8
張, 이틀째 ‘절윤 동의’ 침묵… 개혁파 “진정성 보일 인사조치를”
9
[오늘과 내일/문병기]국민의힘, 부정선거 음모론과도 절연해야
10
정성호 “검사들에 李공소취소 말한 사실 없다” 거래설 부인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219만원’ 기뢰 1발로 세계 석유공급 20% 차단 가능
2
뮤지컬 배우 남경주, 성폭행 혐의 검찰 송치
3
쑥대밭 이란 공군기지에 ‘미국산 F-14’ 전투기가…
4
안보인다 했더니…“이란 모즈타바 공습 첫날 다리 부상, 은신중”
5
“먹는 알부민, 조미료 퍼먹는 셈” 서울대 교수의 경고
6
年 100발도 못만드는 토마호크, 수백발 쏟아부어…美 무기부족 우려
7
“이 시국에 1700원대…돈쭐내자” 착한 주유소 응원
8
“구리 돈 된다”…교량 254곳 돌며 이름판 850개 떼어 판 40대
9
용돈 달라는 40대 아들에 격분, 흉기 휘두른 70대 아버지
10
[사설]檢개혁안 마구 흔드는 與 강경파… 누굴 믿고 이리 무도한가
1
“이란 군함 나포보다 침몰이 재밌어”…트럼프 막말에 비판 봇물
2
‘李공소취소-검찰개혁 거래설’ 파장…친명계 발끈, 국힘은 공세
3
[단독]美, 주한미군 사드 미사일 일부도 차출
4
韓 석유 비축량 208일치라지만… 실제 소비량 감안하면 68일치
5
[사설]“사드도 중동 차출”… 충분한 사전 협의가 동맹 현대화 안전판
6
용돈 달라는 40대 아들에 격분, 흉기 휘두른 70대 아버지
7
트럼프 손녀 “파산하겠네” 전쟁중 초고가 쇼핑…미국인들 뿔났다
8
張, 이틀째 ‘절윤 동의’ 침묵… 개혁파 “진정성 보일 인사조치를”
9
[오늘과 내일/문병기]국민의힘, 부정선거 음모론과도 절연해야
10
정성호 “검사들에 李공소취소 말한 사실 없다” 거래설 부인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올해 수두 환자 4500명 넘어…새학기 어린이 집단감염 주의해야
‘인터배터리 2026’ 개막…전기차 넘어 ESS·로봇까지 확장한다
송파구 아파트 단지서 이삿짐 사다리차 넘어져…인평피해 없어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