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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d 신곡 ‘미운오리새끼’ 발표… 12년 만에 음원차트 1위 싹쓸이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5-08 16:23
2014년 5월 8일 16시 23분
입력
2014-05-08 16:19
2014년 5월 8일 16시 1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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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od 신곡 ‘미운오리새끼’ 발표… 12년 만에 음원차트 1위 싹쓸이
god가 발표한 신곡 ‘미운오리새끼’가 공개 한시간 만에 9개 음원차트의 실시간 순위 1위를 차지해 누리꾼들 사이에서 화제다.
신곡 ‘미운오리새끼’는 이단옆차기의 작품으로 트렌드나 새로움 보다는 god 특유의 감성적인 화법으로 그려낸 ‘god표 발라드’ 곡이다.
특히 슬로우 템포의 비트 위에 감수성 짙은 내레이션, 말하는 듯 내뱉는 잔잔한 랩, 듣는 이의 가슴을 울리는 god 특유의 멜로디가 환상적인 조화를 이룬다는 평이다.
god는 8일 정오, 각종 온라인 음악사이트를 통해 ‘미운오리새끼’의 음원을 공개했다. 오후 1시 기준, ‘미운오리새끼’는 네이버뮤직, 멜론, 올레뮤직, 지니뮤직, 엠넷, 벅스, 소리바다, 몽키3, 싸이월드 뮤직 등 9개 음원차트에서 실시간 1위를 기록 중이다.
god 미운오리새끼 음반 발매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god 미운오리새끼, god만의 감성 너무 좋다” “god 미운오리새끼, 앞으로 활동 계속 부탁드려요” “god 미운오리새끼, 역시 지오디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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