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우는 남자’ 김민희 화보… 핫팬츠로 아찔한 각선미 공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5-07 14:50
2014년 5월 7일 14시 50분
입력
2014-05-07 14:48
2014년 5월 7일 14시 4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 ‘우는 남자’ 김민희 화보… 핫팬츠로 아찔한 각선미 공개
영화 ‘우는 남자’의 개봉을 앞둔 배우 김민희의 화보가 공개됐다.
김민희는 최근 패션매거진 오보이와 화보를 진행했다. 이번 화보는 김민희 특유의 분위기를 한껏 살린 화보로써 가장 자연스러운 김민희의 모습을 화보 속에 담았다.
화보 속 김민희는 긴 머리에 롱 원피스를 스타일링 하여 몽환적인 여인의 느낌부터, 데님 자켓과 핫팬츠로 일명 ‘청청 패션’까지 자연스럽게 소화하며 다양한 이미지를 연출했다.
특히 화보 속 김민희는 모든 스타일링에서 공통적으로 케즈(Keds) 스니커즈 슈즈를 착용해 보다 캐주얼하고 소녀같은 분위기를 완성했다. 오보이 5월호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김민희는 다가오는 6월 배우 장동건과 함께 촬영한 영화 ‘우는 남자’(감독 이정범)의 개봉을 앞두고 있다.
우는 남자 김민희 화보를 접한 누리꾼들은 “우는 남자 김민희 화보, 이 언닌 늙질 않는다” “우는 남자 김민희 화보, 부러운 아가 얼굴이다” “우는 남자 김민희 화보, 조인성이 반할만하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사진=오보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잠만 자면 입이 바싹바싹”…잠들기 전에 이것 체크해야 [알쓸톡]
2
손님이 버린 복권 185억원 당첨…편의점 직원이 챙겼다 소송전
3
가짜 돈 내는 할머니에게 7년째 음식 내준 中 노점상
4
李 “농지 사놓고 방치하면 강제매각 명령하는 게 원칙”
5
[단독]타슈켄트 의대 한국인 유학생들, 국시 응시 1년 밀릴 듯
6
일하다 쓰러진 60대 남성, 장기기증으로 2명에 새 삶 선물
7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8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9
“너 때문에 넘어졌어” 부축해준 학생에 4600만원 청구 논란
10
사패산 터널 ‘1억 금팔찌’ 주인 찾았다…“차에서 부부싸움하다 던져”
1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2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3
구조조정에 맞선 파업 ‘합법’ 인정…해외투자·합병때 혼란 예고
4
李 “농지 사놓고 방치하면 강제매각 명령하는 게 원칙”
5
정청래, ‘재명이네 마을’서 강제탈퇴 당해… 與 지지층 분열 가속
6
李 “부동산 정상화, 계곡 정비보다 쉽다…정부에 맞서지 말라”
7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8
‘공천헌금 1억’ 강선우 체포동의안, 본회의 가결
9
‘절윤’ 공세 막은 국힘 ‘입틀막 의총’…당명개정-행정통합 얘기로 시간 끌어
10
尹, 내란 1심 무기징역에 항소…“역사의 기록 앞에 판결 오류 밝힐 것”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잠만 자면 입이 바싹바싹”…잠들기 전에 이것 체크해야 [알쓸톡]
2
손님이 버린 복권 185억원 당첨…편의점 직원이 챙겼다 소송전
3
가짜 돈 내는 할머니에게 7년째 음식 내준 中 노점상
4
李 “농지 사놓고 방치하면 강제매각 명령하는 게 원칙”
5
[단독]타슈켄트 의대 한국인 유학생들, 국시 응시 1년 밀릴 듯
6
일하다 쓰러진 60대 남성, 장기기증으로 2명에 새 삶 선물
7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8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9
“너 때문에 넘어졌어” 부축해준 학생에 4600만원 청구 논란
10
사패산 터널 ‘1억 금팔찌’ 주인 찾았다…“차에서 부부싸움하다 던져”
1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2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3
구조조정에 맞선 파업 ‘합법’ 인정…해외투자·합병때 혼란 예고
4
李 “농지 사놓고 방치하면 강제매각 명령하는 게 원칙”
5
정청래, ‘재명이네 마을’서 강제탈퇴 당해… 與 지지층 분열 가속
6
李 “부동산 정상화, 계곡 정비보다 쉽다…정부에 맞서지 말라”
7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8
‘공천헌금 1억’ 강선우 체포동의안, 본회의 가결
9
‘절윤’ 공세 막은 국힘 ‘입틀막 의총’…당명개정-행정통합 얘기로 시간 끌어
10
尹, 내란 1심 무기징역에 항소…“역사의 기록 앞에 판결 오류 밝힐 것”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보조금 끊기자 美전기차 수요 감소…국내 수출도 타격
사상 첫 ‘100만닉스·20만전자’…‘육천피’ 고지 30p 남았다
네덜란드, 39세 역대 최연소·첫 성소수자 총리 취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