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천상여자’ 문보령, 결국 남편 박정철 악행 못참고 내쳐
동아일보
입력
2014-05-06 20:20
2014년 5월 6일 20시 2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KBS2 ‘천상여자’ 화면 촬영
'천상여자'
'천상여자'문보령이 결국 남편 박정철을 집에서 내쳤다.
6일 오후에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천상여자'(이혜선 안소민 극본, 어수선 연출)에서는 집에서 쫓겨나게 된 장태정(박정철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장태정은 서지희(문보령 분)의 집안이 운영하는 회사 주식을 통해 잇속을 챙기려다 장모 우아란(김청 분)에게 들킨 상태다.
그동안 장태정의 악행에 부인 서지희도 두 손 두 발을 다 든 상태. 부부 사이도 악화일로로 치달았다.
자신의 집안에까지 화를 끼치게 한 남편의 모습에 분노가 치민 서지희는 장태정에게 집을 나갈 것을 종용했다.
이 소식을 들은 장태정의 엄마 나달녀(이응경 분)가 한 달음에 집으로 왔지만, 서희지는 시어머니 역시 차갑게 대했다.
나달녀는 며느리 서지희에게 "너도 이러면 안되는 것 아니냐"며 읍소 했지만, 서지희는 차갑게 시어머니의 손을 뿌리쳤다.
이어 서지희는 장태정의 간단한 짐을 싸서 시어머니와 함께 집 밖으로 내던졌다.
집으로 들어오는 이선유(윤소이 분)와 마주한 나달녀는 자신의 아들을 구해달라며 애원했지만 이선유 또한 "장태정이 언니에게 한 악행까지 알리고 싶지 않다면 조용히 가라"고 말했다.
'천상여자' 시청자들은 서지희의 행동에 "시원하다"는 반응을 보였다.
사진=KBS2 '천상여자' 화면 촬영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천상여자
#문보령
#박정철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전현무, 순직 경관에 ‘칼빵’ 발언 논란…“숭고한 희생 모독” 경찰 반발
2
심장수술뒤 혈압 치솟던 강아지…머리에 ‘이것’ 얹자 ‘뚝’
3
“‘바나나맛우유’는 옛말?”…장수 브랜드의 유쾌한 반전
4
“집 팔때 ○원 밑으론 안돼” 주민 단톡방 제보, 최대 2억 포상금
5
[단독]‘10일 결근’ 사회복무요원, 캐보니 125일중 97일 빼먹었다
6
인력 줄이고 알짜 자산 팔고…실적 악화 K-배터리 고강도 ‘체질개선’
7
1만명 뒤엉킨 日 ‘알몸 축제’ 사고 속출…3명 의식불명
8
한밤 신촌 하숙집 침입해 여성 속옷 슬쩍…인근 대학 학생이었다
9
[속보]정부, 美 엘리엇 ISDS 취소소송 승소…1600억 배상책임 사라져
10
러 바이칼호 ‘빙판 투어’ 버스 침몰…中관광객 8명 사망
1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2
‘인사 청탁 문자’ 논란 김남국, 민주당 대변인에 임명
3
119 구급차 출동 36%가 ‘허탕’… “심정지 대응 10분씩 늦어져”
4
경찰·검찰·소방·해경·산림…‘민생치안 5청장 공석’ 초유의 사태
5
장동혁 “내 이름 파는 사람, 공천 탈락시켜달라”
6
조희대 “與, 사법제도 틀 근본적으로 바꿔…국민에 직접 피해”
7
與의원 105명 참여 ‘공취모’ 출범…친명 결집 지적에 김병주 이탈도
8
李 “한국과 브라질, 룰라와 나, 닮은게 참으로 많다”
9
태진아 “전한길 콘서트 출연 사실무근…명예훼손 고발할 것”
10
李 “룰라, 내 인생 역정과 너무 닮아…영원한 동지 환영”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전현무, 순직 경관에 ‘칼빵’ 발언 논란…“숭고한 희생 모독” 경찰 반발
2
심장수술뒤 혈압 치솟던 강아지…머리에 ‘이것’ 얹자 ‘뚝’
3
“‘바나나맛우유’는 옛말?”…장수 브랜드의 유쾌한 반전
4
“집 팔때 ○원 밑으론 안돼” 주민 단톡방 제보, 최대 2억 포상금
5
[단독]‘10일 결근’ 사회복무요원, 캐보니 125일중 97일 빼먹었다
6
인력 줄이고 알짜 자산 팔고…실적 악화 K-배터리 고강도 ‘체질개선’
7
1만명 뒤엉킨 日 ‘알몸 축제’ 사고 속출…3명 의식불명
8
한밤 신촌 하숙집 침입해 여성 속옷 슬쩍…인근 대학 학생이었다
9
[속보]정부, 美 엘리엇 ISDS 취소소송 승소…1600억 배상책임 사라져
10
러 바이칼호 ‘빙판 투어’ 버스 침몰…中관광객 8명 사망
1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2
‘인사 청탁 문자’ 논란 김남국, 민주당 대변인에 임명
3
119 구급차 출동 36%가 ‘허탕’… “심정지 대응 10분씩 늦어져”
4
경찰·검찰·소방·해경·산림…‘민생치안 5청장 공석’ 초유의 사태
5
장동혁 “내 이름 파는 사람, 공천 탈락시켜달라”
6
조희대 “與, 사법제도 틀 근본적으로 바꿔…국민에 직접 피해”
7
與의원 105명 참여 ‘공취모’ 출범…친명 결집 지적에 김병주 이탈도
8
李 “한국과 브라질, 룰라와 나, 닮은게 참으로 많다”
9
태진아 “전한길 콘서트 출연 사실무근…명예훼손 고발할 것”
10
李 “룰라, 내 인생 역정과 너무 닮아…영원한 동지 환영”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김동연, ‘전한길 콘서트’ 킨텍스 대관 취소 촉구
中, 차세대 핵잠수함 진수 포착…“美와 수중전 격차 좁혀”
가족·친척 정보에 신체사이즈까지 수집…“명품브랜드, 수집 정보 과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