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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룸메이트’ 서강준, “배우 그룹 서프라이즈 5명이 한 방 생활”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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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5-04 17:07
2014년 5월 4일 17시 07분
입력
2014-05-04 17:04
2014년 5월 4일 17시 0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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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서강준의 충격적인 숙소가 공개됐다.
4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룸메이트’에서 배우 그룹 서프라이즈의 서강준은 11명의 스타들과 합숙에 들어가기 전 자신이 현재 살고 있는 숙소를 공개했다.
서강준은 제작진에게 18평 남짓한 이 숙소에 5명의 서프라이즈 멤버와 매니저 2명까지 함께 생활하는 공간이라고 소개했다. 특히 5명의 멤버들은 한 방에 김밥처럼 일자로 누워 잠을 청하기도 한다고 설명해 놀라움을 안겼다.
이어 그는 “‘룸메이트’ 숙소에 침대가 있냐?”고 질문하면서 “여기 숙소에서는 라면을 먹거나 식당에 가서 순댓국을 먹는다. ‘룸메이트’ 합숙을 빨리 시작하고 싶다”고 전해 라이징 스타의 색다른 면모를 선보였다.
이날 ‘룸메이트’ 방송에서는 신성우, 이소라, 홍수현, 이동욱, 찬열, 나나, 서강준, 양배추, 박봄, 송가연, 박민우가 동거생활을 시작했다.
서강준 숙소 소식을 접한 시청자들은 “충격적인데”, “서강준 숙소 정말 인간극장에 나올 수준이다”, “서프라이즈 그룹 숙소 정말인가?”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l 룸메이트 (서강준 숙소)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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