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엄마의 탄생' 여현수 "육아, 무섭고 힘들다" 고백…이유는?
동아일보
입력
2014-05-04 14:40
2014년 5월 4일 14시 4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엄마의 탄생’ 여현수. 사진=KBS 1TV ‘엄마의 탄생’ 캡처
'엄마의 탄생' 여현수
'엄마의 탄생' 배우 여현수가 육아 고충을 털어놨다.
4일 오전 방송된 KBS1 '엄마의 탄생' 1회에서는 강원래-김송 부부, 임호-윤정희 부부, 여현수-정혜미 부부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엄마의 탄생' 첫 방송에서 여현수는 "내가 생각했던 육아는 아기가 웃고 또 자고 눈뜨면 재롱 피우고 그런 걸 생각했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여현수는 "그런데 그게 아니었다. 특히 제시간에 잠을 못 자는 게 무섭고 힘들다"며 "처음엔 너무 귀엽고, 울다가도 내가 안으면 조용해졌는데 지금은 안 그런다"고 말했다.
이에 박지윤은 "이제 본색을 드러나는 거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엄마의 탄생'은 아이의 탄생의 기다리는 부부들과 함께 임신과 태교, 출산 그리고 육아 과정에 대해 가슴 따뜻한 이야기를 리얼 카메라로 담아 함께 나누는 프로그램이다. 예비 부모 강원래-김송, 여현수-정혜미, 임호-윤정희 부부가 출연한다.
'엄마의 탄생' 여현수. 사진=KBS 1TV '엄마의 탄생' 캡처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건강 지킴이’ 당근, 효능 높이는 섭취법[정세연의 음식처방]
2
反美동맹국 어려움 방관하는 푸틴…“종이 호랑이” 비판 나와
3
멀어졌던 정청래-박찬대, 5달만에 왜 ‘심야 어깨동무’를 했나
4
또 결승전, 또 왕즈이, 또 압승
5
[단독]차라리 제명 당하겠다던 김병기, 결국 탈당계 제출
6
해운대경찰서 몰래 찍은 중국인 “I work” 사진 올려 물의
7
납중독 사망 50대, 원인은 ‘낡은 보온병에 담은 커피’[알쓸톡]
8
코스피 장중 4900선 첫 돌파…현대차 시총 100조원 눈앞
9
유학생들은 어쩌다 ‘먹튀’, 불법체류자가 되었나[이미지의 포에버 육아]
10
이준석, 장동혁 단식에 남미출장서 조기귀국…‘쌍특검 연대’ 지속
1
北침투 무인기 만들고 날린 건 ‘尹대통령실 출신들’이었다
2
‘단식’ 장동혁 “자유 법치 지키겠다”…“소금 섭취 어려운 상태”
3
단식 5일째 장동혁 “한계가 오고 있다…힘 보태달라”
4
김병기 “재심 신청않고 당 떠나겠다…동료에 짐 될수 없어”
5
파운드리 짓고 있는데…美 “메모리 공장도 지어라” 삼성-SK 압박
6
IMF의 경고…韓 환리스크 달러자산, 외환시장 규모의 25배
7
이란 마지막 왕세자 “이란, 중동의 한국 돼야했지만 북한이 됐다”
8
단식 장동혁 “장미보다 먼저 쓰러지면 안돼”…김재원 ‘동조 단식’ 돌입
9
한동훈 ‘당게’ 논란에 “송구하다”면서도 “조작이자 정치 보복”
10
한병도 “국힘, 조폭이 이탈한 조직원 보복하듯 이혜훈 공격”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건강 지킴이’ 당근, 효능 높이는 섭취법[정세연의 음식처방]
2
反美동맹국 어려움 방관하는 푸틴…“종이 호랑이” 비판 나와
3
멀어졌던 정청래-박찬대, 5달만에 왜 ‘심야 어깨동무’를 했나
4
또 결승전, 또 왕즈이, 또 압승
5
[단독]차라리 제명 당하겠다던 김병기, 결국 탈당계 제출
6
해운대경찰서 몰래 찍은 중국인 “I work” 사진 올려 물의
7
납중독 사망 50대, 원인은 ‘낡은 보온병에 담은 커피’[알쓸톡]
8
코스피 장중 4900선 첫 돌파…현대차 시총 100조원 눈앞
9
유학생들은 어쩌다 ‘먹튀’, 불법체류자가 되었나[이미지의 포에버 육아]
10
이준석, 장동혁 단식에 남미출장서 조기귀국…‘쌍특검 연대’ 지속
1
北침투 무인기 만들고 날린 건 ‘尹대통령실 출신들’이었다
2
‘단식’ 장동혁 “자유 법치 지키겠다”…“소금 섭취 어려운 상태”
3
단식 5일째 장동혁 “한계가 오고 있다…힘 보태달라”
4
김병기 “재심 신청않고 당 떠나겠다…동료에 짐 될수 없어”
5
파운드리 짓고 있는데…美 “메모리 공장도 지어라” 삼성-SK 압박
6
IMF의 경고…韓 환리스크 달러자산, 외환시장 규모의 25배
7
이란 마지막 왕세자 “이란, 중동의 한국 돼야했지만 북한이 됐다”
8
단식 장동혁 “장미보다 먼저 쓰러지면 안돼”…김재원 ‘동조 단식’ 돌입
9
한동훈 ‘당게’ 논란에 “송구하다”면서도 “조작이자 정치 보복”
10
한병도 “국힘, 조폭이 이탈한 조직원 보복하듯 이혜훈 공격”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바퀴벌레 내장은 커스터드 맛” 매일 곤충 100마리 먹는 美남성
김경, 강선우 前사무국장과 대질 거부…경찰 내일 姜 소환
“반려동물 사별 고통, 부모보다 작고 형제자매보다 컸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