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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원, 한국판 ‘노다메 칸타빌레’ 출연 확정…女주인공은 심은경?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4-30 11:34
2014년 4월 30일 11시 34분
입력
2014-04-30 11:28
2014년 4월 30일 11시 2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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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판 노다메 칸타빌레’
배우 심은경이 한국판 ‘노다메 칸타빌레’ 출연 제의를 받아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29일 심은경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 측은 “심은경이 한국판 ‘노다메 칸타빌레’ 여주인공 출연 제안을 받은 건 사실이나 아직 결정된 바는 없다”고 밝혔다.
‘노다메 칸타빌레’는 동명의 만화를 원작으로 한 일본 드라마다. 국내에서는 케이블채널을 통해 방영됐으며, 2%의 비교적 높은 시청률을 기록하며 사랑받은 바 있다.
현재 한국판 ‘노다메 칸타빌레’의 남자 주인공은 주원으로 확정돼 시청자들의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한국판 노다메 칸타빌레’ 소식에 네티즌들은 “한국판 노다메 칸타빌레, 기대된다”, “한국판 노다메 칸타빌레, 여자 주인공이 중요하다”, “한국판 노다메 칸타빌레, 노다메 누가 할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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