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길 음주운전, ‘무한도전’ 카레이싱 특집 중에…비난 봇물
동아일보
입력
2014-04-23 13:50
2014년 4월 23일 13시 5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리쌍 길 음주운전. 스포츠동아DB
길 음주운전
힙합듀오 리쌍의 멤버 길(본명 길성준)이 음주운전으로 면허취소됐다.
23일 서울 마포경찰서 측은 "길이 새벽 0시 30분께 합정동 인근에서 음주운전 단속에 적발됐다. 혈중 알코올농도 0.109%로 면허취소 처분을 받았다"라고 밝혔다.
길이 음주운전으로 적발되며 그가 출연중인 MBC '무한도전'의 스피드레이서 특집도 차질이 불가피하게 됐다.
'무한도전' 제작진은 2014년 장기 프로젝트의 하나로 오는 5월 인천 송도에서 열리는 '코리아 스피드 페스티벌(KSF)' 참가를 공식 발표하며 기대를 모았다.
누리꾼들은 "길 음주운전 면허취소 변명의 여지가 없다. 세월호 참사로 전국민이 애도중인 때에", "하필이면 카레이싱 특집 중에", "길 음주운전 면허취소, 무한도전 생일날을 길이 망쳤다", "음주운전 면허취소 길은 무한도전 하차하라"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와 관련해 '무한도전' 제작진은 보도자료를 통해 "국민 모두가 슬픔과 무력감에 벗어나기 힘든 시기에 좋지 않은 뉴스를 전해드린 점 사과드린다"며 "제작진은 사실 확인 중이며 이후 후속 조치도 신속히 논의하겠다"고 덧붙였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리쌍
#길
#음주운전
#무한도전
#카레이싱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2
이정후 美공항서 일시 구금…前하원의장까지 나서 풀려났다
3
수명 연장에 가장 중요한 운동법 찾았다…핵심은 ‘이것’
4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5
‘소득 있는 노인’ 노령연금 감액 안한다…월 519만원 미만 대상
6
‘대장동 항소 포기’ 반발 검사장 7명 법무연수원 좌천
7
與 합당 제안에…조국 “국민 뜻대로” 당내 논의 착수
8
李대통령 지지율 59%…부동산 정책은 “부정적” 47%
9
증인 꾸짖고 변호인 감치한 이진관, 박성재-최상목 재판도 맡아
10
트럼프의 그린란드 병합 의지, ‘이 사람’이 불씨 지폈다[지금, 이 사람]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3
한덕수 징역 23년 선고…“위로부터의 내란, 위법성 더 크다”
4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5
李 “용인 반도체 전력 어디서 해결?…에너지 싼 곳에 갈 수밖에”
6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7
李 “정교유착, 나라 망하는길…‘이재명 죽여라’ 설교하는 교회도”
8
[김순덕 칼럼]팥쥐 엄마 ‘원펜타스 장관’에게 700조 예산 맡길 수 있나
9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10
[사설]한덕수 구형보다 크게 무거운 23년형… 준엄한 ‘12·3’ 첫 단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2
이정후 美공항서 일시 구금…前하원의장까지 나서 풀려났다
3
수명 연장에 가장 중요한 운동법 찾았다…핵심은 ‘이것’
4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5
‘소득 있는 노인’ 노령연금 감액 안한다…월 519만원 미만 대상
6
‘대장동 항소 포기’ 반발 검사장 7명 법무연수원 좌천
7
與 합당 제안에…조국 “국민 뜻대로” 당내 논의 착수
8
李대통령 지지율 59%…부동산 정책은 “부정적” 47%
9
증인 꾸짖고 변호인 감치한 이진관, 박성재-최상목 재판도 맡아
10
트럼프의 그린란드 병합 의지, ‘이 사람’이 불씨 지폈다[지금, 이 사람]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3
한덕수 징역 23년 선고…“위로부터의 내란, 위법성 더 크다”
4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5
李 “용인 반도체 전력 어디서 해결?…에너지 싼 곳에 갈 수밖에”
6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7
李 “정교유착, 나라 망하는길…‘이재명 죽여라’ 설교하는 교회도”
8
[김순덕 칼럼]팥쥐 엄마 ‘원펜타스 장관’에게 700조 예산 맡길 수 있나
9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10
[사설]한덕수 구형보다 크게 무거운 23년형… 준엄한 ‘12·3’ 첫 단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여야 이혜훈 청문회 23일 개최 최종 합의
李 “명분·대의 매달려 고통·혼란 가중시키면 개혁 아냐”
정부, 농협중앙회·농협재단 추가 특별감사 착수…3월 결과 발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