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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어메이징 스파이더맨2’ 예매 점유율 1위… 흥행성공 할까?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4-04-23 10:59
2014년 4월 23일 10시 59분
입력
2014-04-23 10:54
2014년 4월 23일 10시 5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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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어메이징 스파이더맨2 포스터
어메이징 스파이더맨2
영화 ‘어메이징 스파이더맨2’의 주인공 스파이더맨(앤드류 가필드)의 스터트맨으로 한국계 최일람이 참여해 관심을 모았던 ‘어메이징 스파이더맨2’가 예매 점유율 1위를 기록했다.
23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 신시간 예매율에는 이날 개봉하는 ‘어메이징 스파이더맨2’가 오전 8시 기준으로 61.9%로 예매점유율 1위를 기록했다.
앞서 지난 2012년 개봉한 전작 ‘어메이징 스파이더맨’은 국내에서 관람객 485만 여명을 기록해 흥행에 성공을 거둔바 있다.
이에 어메이징 스파이더맨2 또한 흥행성공 여부에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것이다.
한편 오는 30일 개봉하는 ‘역린’과 ‘표적’은 각각 22.4%, 3.2%를 나타내며 그 뒤를 잇고 있다.
어메이징 스파이더맨2 예매 점유율 1위 소식에 누리꾼들은 “어메이징 스파이더맨2, 빨리 예매 안하면 못 보는 건가?”, “어메이징 스파이더맨2, 벌써 궁금해 지는데”, “어메이징 스파이더맨2, 앞으로 쟁쟁한 영화가 계속 나올 듯”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오토 기사제보 c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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