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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든 크로스’ 김강우-이시영, 대본 연습 현장 공개… 눈빛 ‘돌변’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4-22 16:28
2014년 4월 22일 16시 28분
입력
2014-04-22 16:02
2014년 4월 22일 16시 0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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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든 크로스’ 김강우 이시영 사진= 팬엔터테인먼트 제공
‘골든 크로스’ 김강우 이시영
배우 김강우와 이시영의 대본 연습 현장 사진이 공개됐다.
KBS2 수목드라마 ‘골든 크로스’ 제작사 팬엔터테인먼트는 22일 김강우와 이시영의 대본 연습 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김강우와 이시영은 창가에 나란히 앉아 대본을 보고 있는 모습이다. 두 사람은 펜을 들고 메모를 하는가 하면, 극에 몰입한 듯 진지한 표정을 짓고 있다.
극 중 이시영과 김강우는 각각 혼자 힘으로 삶에 뛰어든 열혈검사 서이래와 골든 크로스의 음모로 여동생을 잃는 사법연수원생 강도윤을 그린다.
한편 KBS2 수목드라마 ‘골든 크로스’는 상위 0.001%의 우리나라 경제를 움직이는 비밀 클럽 골든 크로스에서 벌어지는 암투와 음모를 담았다. ‘골든 크로스’ 3회는 23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골든 크로스’ 김강우와 이시영을 본 누리꾼들은 “‘골든 크로스’ 김강우 이시영, 진지한 표정이네” “‘골든 크로스’ 김강우 이시영, 드라마 재밌다” “‘골든 크로스’ 김강우 이시영, 너무 현실적이라 무서움”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 팬엔터테인먼트 제공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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