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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키운 딸 하나’ 박한별, 아버지에게 구타 당한 정은우 보고 “오열”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4-22 10:16
2014년 4월 22일 10시 16분
입력
2014-04-22 09:56
2014년 4월 22일 09시 5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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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일일드라마 ‘잘 키운 딸 하나’ 화면 촬영
잘 키운 딸 하나
‘잘 키운 딸 하나’에서 박한별이 다친 정은우를 보고 오열했다.
SBS 일일드라마 ‘잘 키운 딸 하나’ 21일 방송에서는 아버지 설진목(최재성 분) 회장이 물류창고를 태워버릴 것을 예감한 설도현(정은우 분)이 물류창고를 지키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설도현은 물류창고를 지켜내다 설진목 회장이 보낸 요원들에게 구타를 당했다. 이를 발견한 장하나(박한별 분)는 비상버튼을 눌러 요원들을 쫓아냈다.
장하나는 설도현을 부축하며 “병원에 가야한다. 경찰에 신고하자”며 오열했다. 그러나 설도현은 “신고하지 마. 병원도 안 돼”라고 만류했다.
차마 아버지를 경찰에 신고할 수 없었던 설도현은 “괜찮다. 이렇게 너와 함께 있다”며 장하나를 안심시켰다.
‘잘 키운 딸 하나’를 본 누리꾼들은 “‘잘 키운 딸 하나’, 우리 할머니가 좋아하는 드라마” “‘잘 키운 딸 하나’, 박한별 예쁘네” “‘잘 키운 딸 하나’, 재밌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SBS 일일드라마 ‘잘 키운 딸 하나’ 화면 촬영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잘 키운 딸 하나
#박한별
#정은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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