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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캠프 이선희, 이승기 사랑 안 해 열창… “눈물 흘릴 만하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4-15 09:29
2014년 4월 15일 09시 29분
입력
2014-04-15 09:23
2014년 4월 15일 09시 2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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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SBS '힐링캠프' 갈무리
‘힐링캠프 이선희 이승기 사랑 안 해’
‘힐링캠프’에 출연한 이선희와 이승기 백지영이 ‘사랑 안 해’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지난 14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에서는 이선희가 출연해 후배 백지영, 이승기와 함께 ‘사랑 안 해’를 부르며 다채로운 시간을 가졌다.
이날 이선희는 “백지영 씨의 노래를 혼자 틀어놓고 눈물 흘리기도 했다”면서 ‘사랑 안 해’를 좋아한다고 말했다.
이에 MC들은 이선희에게 ‘사랑 안 해’를 불러달라고 요청했고 이선희는 마이크를 잡고 특유의 청아한 목소리로 노래를 완벽하게 소화해 눈길을 끌었다.
이선희의 노래에 성유리는 눈물을 글썽였다. 이경규는 “백지영 씨의 노래는 사랑을 하면 안 될 것 같은데 이선희 씨의 노래는 사랑을 해야 할 것 같은 느낌이 들었다”고 평가했다.
이어 백지영은 노래를 시작하자마자 “너무 떨었다. 다시 하겠다”면서 긴장했지만 백지영은 이내 호소력 있는 목소리로 ‘사랑 안 해’를 열창했다.
이승기 역시 “노래방에서 ‘사랑 안 해’를 부르며 리메이크 앨범 아이디어를 얻었다”면서 감미로운 목소리로 노래를 불러 시선을 사로잡았다.
‘힐링캠프 이선희 이승기 사랑 안 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힐링캠프에 이승기 나온다고 기대했는데 역시 대박”, “볼수록 멋지다”, “노래 너무 좋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방송 직후 ‘힐링캠프’의 이선희와 이승기가 부른 ‘사랑 안 해’에 대한 네티즌들의 관심이 폭증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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