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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가 나나봐’ 박지민 폭풍감량에 ‘인형 미모’ 깜짝 변신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4-14 11:18
2014년 4월 14일 11시 18분
입력
2014-04-14 09:45
2014년 4월 14일 09시 4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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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티가 나나봐' 박지민/인스타그램
'15& 티가 나나봐'
여성 듀오 15&(피프틴앤드)의 박지민이 성숙해진 외모로 팬들을 놀라게 했다.
박지민과 백예린이 속한 15&는 13일 방송된 SBS 오디션 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K팝스타3'에서 신곡 '티가 나나봐' 컴백 무대를 성공리에 마쳤다.
이날 박지민은 검은색 원피스에 갈색 긴 생머리를 늘어뜨려 청순한 미모로 시선을 모았다. 앞서 박지민은 'K팝스타1'에 출연할 당시보다 젖살이 빠져 날씬한 몸매와 또렷한 이목구비를 자랑했다.
박지민은 한 매체와 인터뷰에서 '티가 나나봐' 컴백을 앞두고 다이어트를 했다고 고백했다. 박지민은 "폭풍 다이어트를 하느라 힘들었다"면서 식단 조절과 운동으로 체중을 관리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박지민이 속한 15&의 '티가 나나봐'는 순수한 소녀의 사랑을 솔직한 가사로 표현했다. 박지민의 폭발적안 가창력과 세밀한 감성 표현이 돋보이는 곡이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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