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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지 형부 감우성, 알고보니 ‘연예인 가족’…화기애애 인증샷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4-11 20:37
2014년 4월 11일 20시 37분
입력
2014-04-11 20:13
2014년 4월 11일 20시 1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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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박은지 형부 감우성/박은지 트위터
'박은지 형부 감우성'
배우 감우성이 방송인 박은지의 형부라는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박은지는 최근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친척 형부인 감우성이 처음에는 연예계 진출을 말렸다. 하지만 지금은 연기에 대한 조언을 많이 해주는 든든한 조력자다"라고 밝혀 관심을 모았다.
감우성의 아내 강민영이 박은지의 사촌언니라는 것이다. 강민영 역시 배우로 활동한 바 있다. 이에 박은지는 감우성에게 형부라 부르면서 친분을 과시했다. 감우성이 박은지의 형부라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과거 이들의 화기애애한 모습도 눈길을 끌었다.
박은지는 2011년 자신의 SNS에 "사진 정리하다 발견한 자매&형부. 항상 바른 길로 향하는 지혜를 주시는 형부 정말 든든해요. 이번 카메오 때 감사마님께 아낌없는 연기지도를 받았어요"라는 글과 함께 감우성-강민영 부부와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이에 누리꾼들은 "박은지 형부 감우성, 깜짝 놀랐다", "박은지 형부 감우성, 몰랐던 사실이다", "박은지 형부 감우성, 친해 보인다", "박은지 형부 감우성, 든든하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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