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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렌지캬라멜 수입 공개…“6개월에 1000만원 정도”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4-09 13:19
2014년 4월 9일 13시 19분
입력
2014-04-09 13:18
2014년 4월 9일 13시 1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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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렌지캬라멜 수입 공개’
걸그룹 오렌지캬라멜의 수입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8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Mnet 예능프로그램 ‘비틀즈코드 3D’에는 오렌티캬라멜 멤버 나나, 레이나, 리지가 출연해 입담을 펼쳤다.
이날 방송에서 MC 장동민은 “6개월마다 정산받으면 어떻게 사느냐”고 물었고, 레이나는 “그래서 거지같이 산다. 2개월은 부유하게 살고 남은 4개월은 좀 힘들게 산다”고 재치있게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레이나는 “(첫 정산에) 700만원 정도 받았다”고 답했고, 나나와 리지는 “1000만원 정도를 받았다. 오렌지캬라멜과 애프터스쿨을 같이 하고 있어서 정산을 따로따로 한다. 또 개인 활동은 개인이 가져간다”고 밝혔다.
‘오렌지캬라멜 수입 공개’ 소식에 누리꾼들은 “오렌지캬라멜 수입 공개, 생각보다 적네”“오렌지캬라멜 수입 공개, 6개월마다 정산이면 힘들겠다” “오렌지캬라멜 수입 공개, 솔직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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