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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형몸매’ 나나 레깅스 화보, 놀라운 S라인 “굴곡이 살아있네”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4-09 11:06
2014년 4월 9일 11시 06분
입력
2014-04-09 09:53
2014년 4월 9일 09시 5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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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렌지캬라멜 나나. 스케쳐스
그룹 오렌지캬라멜 나나가 신체사이즈를 공개한 가운데, 나나의 완벽한 레깅스 몸매가 관심을 모으고 있다.
스포츠 브랜드 스케쳐스는 최근 '바비인형 몸매'로 불리는 나나의 레깅스 스타일화보를 공개했다.
화보에서 나나는 브라톱에 레깅스 차림으로 완벽한 각선미를 과시하고 있다. 특히 가슴부터 다리로 이어지는 아찔한 S라인이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8일 방송된 Mnet '비틀즈코드 3D'(이하 '비틀즈코드')에서 나나는 자신의 신체사이즈를 공개하며 완벽한 마네킹 몸매를 인증했다.
이날 '비틀즈코드'에서 나나는 신체 사이즈를 묻는 질문에 "55사이즈를 입는다. 허리는 25인치에 키는 171cm다"라며 "몸무게는 49kg"라고 덧붙였다.
MC 신동엽이 "가슴 배포는 크냐"고 짓궂은 질문을 던지자 나나는 "엄청나다"고 재치 있게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방송을 접한 누리꾼들은 "'비틀즈코드' 나나, 완벽한 S라인" "'비틀즈코드' 나나, 인형 몸매" "'비틀즈코드' 나나, 굴곡이 살아있네" "'비틀즈코드' 나나, 그저 부러울 뿐"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오렌지캬라멜 나나. 스케쳐스
동아닷컴 디지털 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오렌지캬라멜
#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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