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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 매카트니, 트위터에 한국어로 내한 공연 ‘깨알 홍보’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4-08 17:24
2014년 4월 8일 17시 24분
입력
2014-04-08 17:18
2014년 4월 8일 17시 1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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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 매카트니 트위터’
비틀즈 멤버 폴 매카트니가 직접 한국어로 내한 공연을 홍보해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7일 폴 매카트니는 자신의 트위터에 “서울 사전 판매 티켓을 모든 팬들이 구입할 수 있다”는 문구와 티켓 구입 사이트의 링크를 올렸다. 이는 폴 매카트니가 첫 내한을 앞두고 직접 한국어로 내한 공연 홍보를 한 것이다.
폴 매카트니는 다음달 28일 오후 8시 서울 잠실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 ‘현대카드 슈퍼콘서트 20’을 통해 첫 내한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현대카드는 8일 정오 폴 매카트니의 공연 예매를 시작했다.
폴 매카트니 트위터 홍보 소식에 누리꾼들은 “폴 매카트니 트위터, 센스있다”, “폴 매카트니 트위터, 한번 예매해 볼까?”, “폴 매카트니 트위터, 순식간에 매진될 것 갔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1942년생인 폴 매카트니는 1963년 비틀즈 1집 앨범 ‘Please Please Me’로 데뷔했다. 비틀즈는 ‘yesterday’ ‘hey jude’ 등의 명곡을 남기고 1970년 해체했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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