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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이현 인교진 열애, 아버지가 200억 업체 대표… “그럼 재벌 2세?”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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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4-07 17:03
2014년 4월 7일 17시 03분
입력
2014-04-07 16:59
2014년 4월 7일 16시 5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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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JTBC
‘소이현 인교진 열애’
소이현과 열애 중인 인교진의 집안 내력이 공개돼 인기를 얻고 있다.
배우 인교진의 소속사 메이딘엔터테인먼트는 7일 교제를 인정하며 “과거에 같은 소속사에 있으면서 서로 알게 된 뒤로 약 10년간 친구로 지내다 최근 자연스럽게 만나는 것으로 안다”고 소이현 인교진 열애에 대해 밝혔다.
이어 소이현의 소속사 키이스트도 “두 배우가 10여 년간 서로 알고 지냈다”고 공식입장을 말했다.
소이현과 열애 중인 인교진은 한 방송에서 ‘엄친아’로 소개돼 눈길을 모으기도 했었다. 과거 tvN ‘eNEWS-결정적 한방’에서는 인교진의 아버지 인치환 씨가 선박선 전선 케이블 소재를 생산하고 있는 업체 대표로 공개한 바 있다.
당시 방송에서는 인교진의 아버지 인치환 씨가 운영하는 회사가 연 매출 200억 원 정도를 기록하고 있다고 알려졌다.
이어 인교진과 함께 방송에 출연한 인치환 씨는 “인교진이 경영에 관심이 있는 것 같다”면서 “촬영이 없는 날이면 공장을 찾아 나름대로 경영수업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소이현 인교진 열애’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사귄 지 한 달?”, “부러운 커플이네”, “드라마처럼 결혼하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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