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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생 A양 이열음, 당돌한 연기력까지… “알고 보니 고3이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4-07 11:48
2014년 4월 7일 11시 48분
입력
2014-04-07 11:45
2014년 4월 7일 11시 4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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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이열음 페이스북
‘중학생 A양 이열음’
드라마 ‘중학생 A양’의 이열음이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이열음은 지난 6일 방송된 KBS2 드라마스페셜 ‘중학생 A양’에서 도발적인 발언과 연기로 네티즌들을 화들짝 놀라게 했다.
전교 1등을 도맡아 하던 여중생 조은서(이열음)는 전학생 이해준(곽동연)에게 밀리자 계략을 세우기 시작했다.
이날 방송에서 은서는 해준의 손을 자기 이마에 가져가며 “열이 있는 것 같냐”고 물었다. 당황한 해준에게 은서는 “만져보고 싶어? 그러고 싶으면 그렇게 해”라면서 그의 손을 자신의 가슴을 대려고 했다.
‘중학생 A양 이열음’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중학생 A양 이열음 고등학생이었네?”, “어제 깜짝 놀랐네”, “시청률 좀 올랐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지난 1996년생인 이열음은 2013년 JTBC 드라마 ‘더 이상은 못 참아’를 비롯해 크러쉬의 신곡 ‘가끔’ 뮤직비디오에 출연한 바 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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