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파니 닉쿤 열애, “이미 5년전부터 둘이…” ‘성지글’ 등장 눈길

  • 동아일보
  • 입력 2014년 4월 4일 19시 4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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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파니 닉쿤. 사진=스포츠동아 DB·아레나 제공
티파니 닉쿤. 사진=스포츠동아 DB·아레나 제공
티파니 닉쿤 열애

걸그룹 소녀시대 티파니와 아이돌그룹 2PM 닉쿤이 열애를 인정한 가운데, 티파니와 닉쿤의 열애를 예측한 이른바 '성지글'이 등장해 교제 시점에 대한 의혹이 제기됐다.

4일 온라인에서는 닉쿤과 티파니의 열애를 예언했다는 내용의 2009년 12월 작성된 글이 조명을 받았다. 해당 성지글에는 "친구 아는 사람이 방송국 관계자와 친분이 있다. 티파니와 닉쿤이 사귄다. 방송국 관계자들은 다 알고 있는데 기획사에서 쉬쉬해서 소문이 안 난 것"이라는 내용이 담겨 있다.

이는 티파니와 닉쿤의 교제 시점에서 소속사와 다른 주장을 폈다.

이날 티파니와 닉쿤이 데뷔 초부터 친하게 지내다가 4개월 전부터 열애 중이라는 보도가 나왔고, 이에 양측 소속사는 티파니와 닉쿤이 "조심스럽게 만나는 단계"라며 열애를 인정했다.

한편 같은날 소녀시대 효연과 작가 김준형의 열애설도 불거졌다. 김준형은 유명 자전서 '칠전팔기 내인생'의 저자로, 국내 대기업에 근무하다 현재 브랜드 마케팅 회사 대표를 지내고 있다. 이에 대해 SM 측은 "효연과 김준형은 이미 헤어진 사이"라고 해명했다.

티파니 닉쿤 열애 성지글을 접한 누리꾼들은 "티파니 닉쿤 열애, 설마 저 때부터?" "티파니 닉쿤 열애, 효연 김준형 결별 소식은 안타깝다" "티파니 닉쿤 열애-효연 김준형 결별, 소녀시대 계속 핫이슈네" "티파니 닉쿤 열애, 효연 김준형 결별 이유는?" "티파니 닉쿤 열애, 잘 어울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티파니 닉쿤. 사진=스포츠동아 DB·아레나 제공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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