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가수 이소라, 8집 선공개곡 ‘운듯’ 음악차트 휩쓸어
스포츠동아
업데이트
2014-04-04 15:49
2014년 4월 4일 15시 49분
입력
2014-04-04 15:47
2014년 4월 4일 15시 4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가수 이소라. 스포츠동아DB
가수 이소라가 6년 만에 내놓은 정규 8집 ‘8’ 수록곡 ‘운 듯’이 4일 공개되자마자 각종 음악사이트 차트 상위권에 진입해 눈길을 끌고 있다.
‘운 듯’은 4일 오후 3시 현재 네이버뮤직 1위, 벅스 3위, 다음 뮤직 3위, 싸이월드 뮤직 4위 등 주요 음악사이트 상위권에 올라왔다.
이에 대해 팬들은 ‘감성 여왕의 귀환’이라고 컴백 인사를 전하며 상위권 진입을 축하하고 있다.
누리꾼들은 SNS 등을 통해 “이소라의 음악, 진리”, “음원 공개된 것 확인하자마자 이어폰을 들었다” “믿고 듣는 진정한 뮤지션” “빨리 전체 앨범 들어보고 싶다”라며 글을 올리고 있다.
11일 정식 앨범 발매를 앞두고 4일 선공개한 ‘운 듯’은 이소라가 작사하고 마이 앤트 메리 출신이자 현재 원 맨 밴드 토마스쿡으로 활동 중인 정순용이 작곡했다.
이소라는 이번 선공개곡 발표와 함께 정식 앨범 발매 일정을 당초 8일에서 11일로 미뤘다.
앨범 후반작업과 현재 제작 중인 ‘난 별’의 뮤직비디오 완성도를 높이는데 집중하겠다는 계획이다.
이밖에도 이소라는 앨범 공개 전 수록곡 ‘난 별’과 ‘나 focus’의 악보를 공개하며 화제를 모았다.
두 곡의 악보는 온라인상에서 다양한 커버곡을 만들어내며 ‘이소라가 주최하는 SNS 음악축제’라는 평가를 받기도 했다.
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 트위터@mangoostar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멀어졌던 정청래-박찬대, 5달만에 왜 ‘심야 어깨동무’를 했나
2
김경 “강선우 측 ‘한장’ 언급…1000만원 짐작하자 1억 요구”
3
‘못생겼다’ 놀림받던 日 여성, 3만장 셀카로 인생 바꿨다
4
유학생들은 어쩌다 ‘먹튀’, 불법체류자가 되었나[이미지의 포에버 육아]
5
이란 마지막 왕세자 “이란, 중동의 한국 돼야했지만 북한이 됐다”
6
北침투 무인기 만들고 날린 건 ‘尹대통령실 출신들’이었다
7
‘건강 지킴이’ 당근, 효능 높이는 섭취법[정세연의 음식처방]
8
反美동맹국 어려움 방관하는 푸틴…“종이 호랑이” 비판 나와
9
[김순덕의 도발] ‘李부터 연임’ 개헌, 이 대통령은 가능성을 말했다
10
‘삼전 2배 레버리지’ 나오나…서학개미 유턴용 고위험 ETF 검토
1
한동훈 ‘당게’ 논란에 “송구하다”면서도 “조작이자 정치 보복”
2
‘단식’ 장동혁 “자유 법치 지키겠다”…“소금 섭취 어려운 상태”
3
[김순덕의 도발] ‘李부터 연임’ 개헌, 이 대통령은 가능성을 말했다
4
IMF의 경고…韓 환리스크 달러자산, 외환시장 규모의 25배
5
이원종, 유인촌, 이창동…파격? 보은? 정권마다 ‘스타 인사’ 논란
6
“한동훈 ‘당게’ 사건, 최고위원 전원 공개 검증” 제안…韓 받을까
7
이란 마지막 왕세자 “이란, 중동의 한국 돼야했지만 북한이 됐다”
8
김경 “강선우 측 ‘한장’ 언급…1000만원 짐작하자 1억 요구”
9
트럼프 “그린란드 파병 8개국에 10% 관세 부과”…유럽 반발
10
‘이혜훈 청문회’ 하루 앞…野 “보이콧” vs 與 “국힘 설득”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멀어졌던 정청래-박찬대, 5달만에 왜 ‘심야 어깨동무’를 했나
2
김경 “강선우 측 ‘한장’ 언급…1000만원 짐작하자 1억 요구”
3
‘못생겼다’ 놀림받던 日 여성, 3만장 셀카로 인생 바꿨다
4
유학생들은 어쩌다 ‘먹튀’, 불법체류자가 되었나[이미지의 포에버 육아]
5
이란 마지막 왕세자 “이란, 중동의 한국 돼야했지만 북한이 됐다”
6
北침투 무인기 만들고 날린 건 ‘尹대통령실 출신들’이었다
7
‘건강 지킴이’ 당근, 효능 높이는 섭취법[정세연의 음식처방]
8
反美동맹국 어려움 방관하는 푸틴…“종이 호랑이” 비판 나와
9
[김순덕의 도발] ‘李부터 연임’ 개헌, 이 대통령은 가능성을 말했다
10
‘삼전 2배 레버리지’ 나오나…서학개미 유턴용 고위험 ETF 검토
1
한동훈 ‘당게’ 논란에 “송구하다”면서도 “조작이자 정치 보복”
2
‘단식’ 장동혁 “자유 법치 지키겠다”…“소금 섭취 어려운 상태”
3
[김순덕의 도발] ‘李부터 연임’ 개헌, 이 대통령은 가능성을 말했다
4
IMF의 경고…韓 환리스크 달러자산, 외환시장 규모의 25배
5
이원종, 유인촌, 이창동…파격? 보은? 정권마다 ‘스타 인사’ 논란
6
“한동훈 ‘당게’ 사건, 최고위원 전원 공개 검증” 제안…韓 받을까
7
이란 마지막 왕세자 “이란, 중동의 한국 돼야했지만 북한이 됐다”
8
김경 “강선우 측 ‘한장’ 언급…1000만원 짐작하자 1억 요구”
9
트럼프 “그린란드 파병 8개국에 10% 관세 부과”…유럽 반발
10
‘이혜훈 청문회’ 하루 앞…野 “보이콧” vs 與 “국힘 설득”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못생겼다’ 놀림받던 日 여성, 3만장 셀카로 인생 바꿨다
수사기록 5000쪽 반출 논란 백해룡 “사전에 경찰 등에 공문… 회신 없어”
법원 “尹 체포방해-내란죄 직접 연결”… 특검, 증거로 제출 방침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