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장국영 11주기, 모순균과 일화 화제… “청혼 받아들였다면?”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4-01 16:59
2014년 4월 1일 16시 59분
입력
2014-04-01 16:48
2014년 4월 1일 16시 4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장국영 11주기’
장국영 11주기를 맞은 가운데 그가 사랑했던 배우 모순균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배우 장국영과 모순균은 과거 ‘여적TV’에서 활동하며 알게 된 것으로 전해졌다.
당시 장국영은 모순균의 아버지에게 담배와 술을 선물하는 등 모순균의 마음을 사기 위해 공을 들인 것으로 알려져 눈길을 끌었다.
그러나 모순균이 장국영의 청혼을 거절하면서 그의 노력은 물거품이 됐다.
30년이 지난 후 모순균이 진행하는 토크쇼에 출연한 장국영은 당시를 떠올렸다.
장국영은 “만약 당신이 내 청혼을 받아들였다면 지금쯤 내 삶은 어떻게 변했을지 모르겠다”고 고백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장국영 11주기, 모순균’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장국영이 살아있었다면”, “벌써 장국영 11주기야?”, “시간 엄청 빠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모순균은 가끔씩 연예활동을 병행하고 있으며 현재 화장품 회사를 경영하고 있다. 장국영 11주기를 맞아 네티즌들은 그를 다시금 떠올리고 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2살때 농지 취득 정원오 조사하라” vs “자경의무 없던 시절”
2
‘연쇄살인’ 20대女에 당한 남자 또 나와…노래주점서 실신
3
중학교 운동부 코치가 제자 나체 촬영해 단톡방 공유
4
‘짠순이 전원주’ 며느리도 폭로…“카페서 셋이 한잔만 시켜”
5
다림질하다 태운 셔츠?…164만원짜리 명품으로 출시
6
두 얼굴의 동화작가…남편 죽여놓고 “천사 돼서 지켜줘” 책 써
7
“에어팟 비싸다며 살지 고민”…신세계家 애니 유학시절 화제
8
민희진 “256억 포기할 테니 모든 분쟁 중단하자” 하이브에 제안
9
李 “바가지·호객행위 뿌리 뽑아야 관광산업 대도약”
10
조세호, 조폭 연루설 언급…“지금도 가끔 만나서 식사”
1
李 “묵히는 농지 매각 명령이 공산당?…이승만이 헌법에 명시”
2
[횡설수설/우경임]“훈식 형 현지 누나” 돌아온 김남국
3
李 “농지 사놓고 방치하면 강제매각 명령하는 게 원칙”
4
‘짠순이 전원주’ 며느리도 폭로…“카페서 셋이 한잔만 시켜”
5
‘공천헌금 1억’ 강선우 체포동의안, 본회의 가결
6
주한美사령관 “美-中전투기 서해 대치, 韓에 사과 안해” 불쾌감
7
브런슨 “美-中전투기 서해 대치, 韓에 사과 안해”
8
‘李 공소취소’ 당 공식기구 만든 정청래…공취모 “우리와 별개”
9
“2살때 농지 취득 정원오 조사하라” vs “자경의무 없던 시절”
10
조세호, 조폭 연루설 언급…“지금도 가끔 만나서 식사”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2살때 농지 취득 정원오 조사하라” vs “자경의무 없던 시절”
2
‘연쇄살인’ 20대女에 당한 남자 또 나와…노래주점서 실신
3
중학교 운동부 코치가 제자 나체 촬영해 단톡방 공유
4
‘짠순이 전원주’ 며느리도 폭로…“카페서 셋이 한잔만 시켜”
5
다림질하다 태운 셔츠?…164만원짜리 명품으로 출시
6
두 얼굴의 동화작가…남편 죽여놓고 “천사 돼서 지켜줘” 책 써
7
“에어팟 비싸다며 살지 고민”…신세계家 애니 유학시절 화제
8
민희진 “256억 포기할 테니 모든 분쟁 중단하자” 하이브에 제안
9
李 “바가지·호객행위 뿌리 뽑아야 관광산업 대도약”
10
조세호, 조폭 연루설 언급…“지금도 가끔 만나서 식사”
1
李 “묵히는 농지 매각 명령이 공산당?…이승만이 헌법에 명시”
2
[횡설수설/우경임]“훈식 형 현지 누나” 돌아온 김남국
3
李 “농지 사놓고 방치하면 강제매각 명령하는 게 원칙”
4
‘짠순이 전원주’ 며느리도 폭로…“카페서 셋이 한잔만 시켜”
5
‘공천헌금 1억’ 강선우 체포동의안, 본회의 가결
6
주한美사령관 “美-中전투기 서해 대치, 韓에 사과 안해” 불쾌감
7
브런슨 “美-中전투기 서해 대치, 韓에 사과 안해”
8
‘李 공소취소’ 당 공식기구 만든 정청래…공취모 “우리와 별개”
9
“2살때 농지 취득 정원오 조사하라” vs “자경의무 없던 시절”
10
조세호, 조폭 연루설 언급…“지금도 가끔 만나서 식사”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증시 흔들 줄 몰랐다” 시트리니 창업자 당혹…‘AI 경제위기’ 보고서 후폭풍
민희진 “256억 포기할 테니 모든 분쟁 중단하자” 하이브에 제안
작은 상처를 반려견이 핥았을 뿐인데…패혈증으로 사지 절단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