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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환상적 엉덩이 공개 과감 레깅스 ‘명품몸매’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3-31 15:16
2014년 3월 31일 15시 16분
입력
2014-03-30 15:08
2014년 3월 30일 15시 0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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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클라라가 명품 뒤태를 공개했다.
클라라는 최근 자신의 트위터에 "운동하기 좋은 날씨~저스트 두 잇(just do it)"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서 헬스장을 배경으로 민소매에 레깅스를 입고 운동을 즐기는 클라라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클라라는 몸매가 강조된 과감한 의상을 입고 뒤를 돌아서 명품 뒤태를 과시하며 눈길을 사로잡았다.
또 클라라는 자신의 페이스북에 "맛있는 우거지탕. 식사를 합시다"는 글과 함께 식당에서 식사를 하는 모습을 찍어서 올리기도 했다.
한편, 클라라는 케이블채널 tvN의 드라마 '응급남녀'에 출연하고 있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응급남녀' 클라라 몸매 너무 좋다", "'응급남녀' 클라라 운동 열심히 하네", "'응급남녀' 클라라 뒤태가 예술이다", "'응급남녀' 클라라 몸매 부럽다", "'응급남녀' 클라라 드라마 잘 보고 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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