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박효신, 신곡 ‘야생화’ 발표…주요 음원 차트 1위 점령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3-28 17:50
2014년 3월 28일 17시 50분
입력
2014-03-28 17:38
2014년 3월 28일 17시 3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박효신 야생화'
가수 박효신 '야생화'가 발매와 동시에 국내 9개 온라인 실시간 음원차트 1위를 휩쓴 가운데, 박효신 소속사 홈페이지까지 마비됐다.
박효신은 28일 정오 정규 7집 앨범의 예고편이자 새로운 재도약을 알리는 곡 '야생화'를 발표했다.
'야생화'는 발표와 동시에 멜론, 엠넷뮤직, 벅스, 소리바다, 올레뮤직, 싸이월드뮤직, 네이버뮤직, 다음뮤직, 지니 등 주요 음원 사이트의 실시간 차트 1위를 점령하며 순조로운 출발을 보였다.
박효신의 '야생화'는 음원 차트 올킬 뿐만 아니라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를 장악했으며, 팬들의 뜨거운 반응 속에 소속사인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 홈페이지까지 마비됐다.
한편 박효신의 '야생화'는 2010년에 발표한 정규 6집 '기프트 파트2(Gift Part.2)' 이후로 무려 4년 만에 선보이는 신곡이다.
'야생화'는 곡명에서도 알 수 있듯이 추운 겨울 들판에 피어난 야생화처럼 그간의 시련과 어려움들을 이겨내고 음악을 통해 다시 한 번 비상하겠다는 박효신의 진정성과 의지가 담겨있는 자작곡이다.
‘박효신 야생화’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박효신 '야생화', 드디어 컴백했구나" "박효신 '야생화', 노래 정말 좋다" "박효신 '야생화', 발라드 신의 귀환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건강 지킴이’ 당근, 효능 높이는 섭취법[정세연의 음식처방]
2
멀어졌던 정청래-박찬대, 5달만에 왜 ‘심야 어깨동무’를 했나
3
김병기 “재심 신청않고 당 떠나겠다…동료에 짐 될수 없어”
4
파운드리 짓고 있는데…美 “메모리 공장도 지어라” 삼성-SK 압박
5
反美동맹국 어려움 방관하는 푸틴…“종이 호랑이” 비판 나와
6
김경 “강선우 측 ‘한장’ 언급…1000만원 짐작하자 1억 요구”
7
납중독 사망 50대, 원인은 ‘낡은 보온병에 담은 커피’[알쓸톡]
8
EU ‘무역 바주카포’ 만지작…트럼프 관세 협박에 보복 검토
9
유학생들은 어쩌다 ‘먹튀’, 불법체류자가 되었나[이미지의 포에버 육아]
10
李, 우상호 이어 이번에도 정무수석에 ‘비명계’ 홍익표 선택
1
‘단식’ 장동혁 “자유 법치 지키겠다”…“소금 섭취 어려운 상태”
2
北침투 무인기 만들고 날린 건 ‘尹대통령실 출신들’이었다
3
한동훈 ‘당게’ 논란에 “송구하다”면서도 “조작이자 정치 보복”
4
단식 5일째 장동혁 “한계가 오고 있다…힘 보태달라”
5
파운드리 짓고 있는데…美 “메모리 공장도 지어라” 삼성-SK 압박
6
IMF의 경고…韓 환리스크 달러자산, 외환시장 규모의 25배
7
이란 마지막 왕세자 “이란, 중동의 한국 돼야했지만 북한이 됐다”
8
김병기 “재심 신청않고 당 떠나겠다…동료에 짐 될수 없어”
9
단식 장동혁 “장미보다 먼저 쓰러지면 안돼”…김재원 ‘동조 단식’ 돌입
10
김경 “강선우 측 ‘한장’ 언급…1000만원 짐작하자 1억 요구”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건강 지킴이’ 당근, 효능 높이는 섭취법[정세연의 음식처방]
2
멀어졌던 정청래-박찬대, 5달만에 왜 ‘심야 어깨동무’를 했나
3
김병기 “재심 신청않고 당 떠나겠다…동료에 짐 될수 없어”
4
파운드리 짓고 있는데…美 “메모리 공장도 지어라” 삼성-SK 압박
5
反美동맹국 어려움 방관하는 푸틴…“종이 호랑이” 비판 나와
6
김경 “강선우 측 ‘한장’ 언급…1000만원 짐작하자 1억 요구”
7
납중독 사망 50대, 원인은 ‘낡은 보온병에 담은 커피’[알쓸톡]
8
EU ‘무역 바주카포’ 만지작…트럼프 관세 협박에 보복 검토
9
유학생들은 어쩌다 ‘먹튀’, 불법체류자가 되었나[이미지의 포에버 육아]
10
李, 우상호 이어 이번에도 정무수석에 ‘비명계’ 홍익표 선택
1
‘단식’ 장동혁 “자유 법치 지키겠다”…“소금 섭취 어려운 상태”
2
北침투 무인기 만들고 날린 건 ‘尹대통령실 출신들’이었다
3
한동훈 ‘당게’ 논란에 “송구하다”면서도 “조작이자 정치 보복”
4
단식 5일째 장동혁 “한계가 오고 있다…힘 보태달라”
5
파운드리 짓고 있는데…美 “메모리 공장도 지어라” 삼성-SK 압박
6
IMF의 경고…韓 환리스크 달러자산, 외환시장 규모의 25배
7
이란 마지막 왕세자 “이란, 중동의 한국 돼야했지만 북한이 됐다”
8
김병기 “재심 신청않고 당 떠나겠다…동료에 짐 될수 없어”
9
단식 장동혁 “장미보다 먼저 쓰러지면 안돼”…김재원 ‘동조 단식’ 돌입
10
김경 “강선우 측 ‘한장’ 언급…1000만원 짐작하자 1억 요구”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살 빼면서 ‘노안’ 막으려면…배기성 18kg 감량이 던진 신호
1600도 쇳물앞 사람이 사라졌다… AI가 ‘제철 심장’ 용광로 제어
조국 “검찰총장이 얼마나 대단하다고 5급 비서관 두나”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