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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영란, “임신 5개월 차, 8월에 둘째 출산” 깜짝 발표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3-27 16:45
2014년 3월 27일 16시 45분
입력
2014-03-27 15:37
2014년 3월 27일 15시 3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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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영란 사진= 메이스튜디오
장영란
방송인 장영란이 현재 임신 5개월 차라고 밝혔다.
장영란은 28일 방송되는 KBS2 예능프로그램 ‘가족의 품격 풀하우스’ 녹화에서 “지금 임신 5개월 차, 올해 8월에 둘째 아이가 태어난다”고 깜짝 공개했다.
이날 녹화에서는 장영란·한창 부부의 일상생활이 영상을 통해 공개됐다. 남편 한창 씨는 아내 장영란과 아이를 함께 돌보는 등 가정적인 면모를 보였다.
한창 씨는 “내 아내 장영란은 여전히 100점 만점에 99점짜리 아내”라며 “앞으로도 아내가 육아를 잘 할 수 있을지 걱정이다”고 아내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출연진은 장영란에게 “남편이 제 2의 최수종 같다”며 부러움을 드러냈다.
장영란 임신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장영란, 임신 축하해요” “장영란, 좋은 남편 두신 듯” “장영란, 행복하세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장영란·한창 부부가 출연하는 KBS2 예능프로그램 ‘가족의 품격 풀하우스’은 28일 오후 8시 55분에 방송된다.
사진= 메이스튜디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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