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이종석 섹시화보, 지퍼 사이로 잔근육 드러내며 '女心 유혹'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3-26 16:51
2014년 3월 26일 16시 51분
입력
2014-03-26 15:48
2014년 3월 26일 15시 4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제공=이종석 화보/웰메이드
배우 이종석이 숨겨둔 근육질 몸매를 살짝 공개했다.
그는 최근 영국 패션지 '데이즈드&컨퓨즈드' 4월호와 화보촬영을 진행했다. 이번 화보에서 이종석은 귀여운 '연하남' 이미지를 벗고 섹시한 '상남자'의 면모를 과시했다.
이미지 변신을 위해 그는 운동으로 가꾼 근육질 몸매를 살짝 드러내기도 했다. 26일 공개된 비하인드 화보 사진에는 상의 지퍼를 배꼽까지 내린 이종석이 바닥에 쓰러진 의자에 기대 나른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종석은 숨겨둔 근육을 살짝 드러내고 도발적인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하며 여심을 설레게 했다. 촬영 전 수줍은 소년 같던 그가 카메라 앞에선 돌변해 카리스마를 발산, 스태프의 찬사를 받았다는 후문이다.
한편, 이종석은 SBS 월화드라마 '신의 선물-14일' 후속작인 '닥터 이방인'에서 천재 탈북 의사 박훈 역을 맡았다. 4월 말 방송 예정.
백주희 동아닷컴 기자 juhee@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뱃살 쏘옥’ 빼는 과학적으로 입증된 유일한 방법?
2
국힘 윤리위, 한동훈 제명 결정…장동혁호 ‘뺄셈 정치’ 가나
3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4
서울 버스, 오늘 첫차부터 정상운행…노사, 임금 2.9% 인상 합의
5
[사설]딱하고 민망했던 尹 최후진술
6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7
쿠팡 보상쿠폰 알고보니 석달짜리…치킨·커피 상품권도 못산다
8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9
[사설]참 구차한 김병기 전 원내대표
10
“바지 깜빡한 건 아니고요”…‘하의 실종’ 지하철 타기 올해도
1
국힘 윤리위, 한동훈 제명 결정…장동혁호 ‘뺄셈 정치’ 가나
2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3
특검 “尹, 권력욕 위해 계엄… 전두환보다 더 엄정 단죄해야”
4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5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6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7
[사설]특검, 尹 사형 구형… 끝까지 반성은 없었다
8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9
[단독]김경 “1억원 줄때, 강선우도 함께 있었다” 자수서
10
한동훈, 재심 대신 ‘징계 효력정지’ 법적 대응…“절차 위법 심각”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뱃살 쏘옥’ 빼는 과학적으로 입증된 유일한 방법?
2
국힘 윤리위, 한동훈 제명 결정…장동혁호 ‘뺄셈 정치’ 가나
3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4
서울 버스, 오늘 첫차부터 정상운행…노사, 임금 2.9% 인상 합의
5
[사설]딱하고 민망했던 尹 최후진술
6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7
쿠팡 보상쿠폰 알고보니 석달짜리…치킨·커피 상품권도 못산다
8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9
[사설]참 구차한 김병기 전 원내대표
10
“바지 깜빡한 건 아니고요”…‘하의 실종’ 지하철 타기 올해도
1
국힘 윤리위, 한동훈 제명 결정…장동혁호 ‘뺄셈 정치’ 가나
2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3
특검 “尹, 권력욕 위해 계엄… 전두환보다 더 엄정 단죄해야”
4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5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6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7
[사설]특검, 尹 사형 구형… 끝까지 반성은 없었다
8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9
[단독]김경 “1억원 줄때, 강선우도 함께 있었다” 자수서
10
한동훈, 재심 대신 ‘징계 효력정지’ 법적 대응…“절차 위법 심각”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교원그룹 해킹, 960만명 영향…개인정보 유출 여부는 미확인
커피컵에 ‘돼지 그림’…美보안관 스타벅스에 분노한 이유
“택배기사 주5일제 해도 물량은 그대로…일감 몰려 더 피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