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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절 데뷔, 멤버들 키 170cm 이상 아줌마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3-24 17:39
2014년 3월 24일 17시 39분
입력
2014-03-24 17:20
2014년 3월 24일 17시 2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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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절.
데뷔 앨범을 발표를 앞두고 있는 ‘아줌마 그룹’ 소녀시절이 누리꾼들의 큰 관심을 받고 있다.
소녀시절의 소속사 SC엔터테인먼트는 최근 “주부 4명으로 구성된 소녀시절이 25일 디지털 싱글 ‘여보 자기야 사랑해’를 발표한다”고 전했다.
소녀시절은 평균 키 170㎝ 이상의 늘씬한 몸매를 가진 기혼 주부들로 멤버가 구성되어있으며 이들은 뛰어난 외모는 물론 가창력까지 갖춘 것으로 전해졌다.
특히 소녀시절 멤버들은 종갓집 며느리부터 쇼핑몰 모델, 아이돌 연습생 출신 등 다양한 이력을 지닌 것으로 알려져 눈길을 끈다.
소녀시절의 타이틀곡 ‘여보 자기야 사랑해’는 SBS ‘주군의 태양’ OST ‘미치게 만들어’를 만든 안형민이 작곡하고 김성채 SC엔터테인먼트 대표가 작사한 노래다.
소녀시절 멤버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소녀시절 데뷔, 새로운 콘셉트네”, “소녀시절 데뷔, 소녀시대인 줄 알았다”, “소녀시절 데뷔, 발라드 부르나?”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소녀시절의 ‘여보 자기야 사랑해’는 25일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사진 l SC엔터테인먼트(소녀시절 데뷔)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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