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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학당 성은, 가슴 움켜쥐며 배슬기와 ‘섹시 배틀’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3-20 16:08
2014년 3월 20일 16시 08분
입력
2014-03-20 15:55
2014년 3월 20일 15시 5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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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박수엔터테인먼트
‘청춘학당 성은 배슬기’
배우 배슬기와 성은이 영화 '청춘학당'에서 완벽한 '19금' 연기로 남성들의 마음을 사로잡는다.
지난 17일 배급사 박수엔터테인먼트는 유튜브에 영화 '청춘학당 :풍기문란 보쌈 야사'의 예고편을 공개했다.
예고편에는 격정적인 장면들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특히 성은은 가슴을 움켜쥐고 "색시랑 밤마다 뭐해?"라는 도발적인 대사를 입에 올리는 등 ‘19금’ 연기로 인터넷을 후끈 달아오르게 만들었다.
영화 '청춘학당'은 오동골 청춘학당의 못 말리는 문제아 목원, 류, 학문이 다니는 학당에 여 학동들이 들어오게 되며 생기는 야릇한 사건을 코믹하게 풀어낸 섹스코미디 영화다.
이민호, 성은, 배슬기, 안용준, 백봉기, 최종훈 등이 출연하며 신인 도창훈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청춘학당 배슬기와 성은의 자극적인 연기에 네티즌들은 "배슬기 정말 야하다", "배슬기보다 성은이 더 야하다", "성은 정말 최고"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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