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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애 아나운서, KBS에 사표 제출…프리선언 하나?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3-19 11:21
2014년 3월 19일 11시 21분
입력
2014-03-19 11:05
2014년 3월 19일 11시 0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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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지애/동아일보 DB)
'이지애'
이지애 아나운서(33)가 KBS를 떠난다.
스포츠동아는 19일 한 관계자를 인용해 이지애 아나운서가 18일 KBS 측에 사표를 제출했다고 보도했다.
이지애 아나운서는 최근 대학원에 진학하는 등 향후 진로와 미래에 대한 고민이 많았으며, 4년간 진행해 온 KBS 2TV '생생정보통'에서도 지난달 하차하며 퇴사를 고려해 왔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지애 아나운서가 KBS에 사표를 제출함에 따라 프리선언 여부에도 관심이 모아지고 있는 상황이다.
한편 2006년 KBS 32기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한 이지애 아나운서는 그동안 '생생 정보통' '황금카메라' 'TOP 밴드' 등 KBS의 대표적인 프로그램의 진행을 맡으며 KBS 간판 아나운서로 활약해왔다.
이지애 아나운서는 2010년 MBC 김정근 아나운서와 결혼해 화제를 모았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사진=이지애/동아일보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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