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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틀즈코드’ 써니, “이서진 덕분에 슬럼프 극복” 언급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3-19 09:43
2014년 3월 19일 09시 43분
입력
2014-03-19 09:22
2014년 3월 19일 09시 2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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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틀즈코드 써니
‘비틀즈코드 써니 이서진 언급’
‘비틀즈코드’에 출연한 소녀시대 써니가 배우 이서진을 언급했다.
써니는 18일 방송된 Mnet ‘비틀즈코드 3D’에 출연해 이서진을 “행운의 인연”이라 칭했다. 써니는 이날 방송에서 이서진 덕분에 슬럼프를 극복한 사실을 밝히며 고마운 마음을 드러냈다.
‘비틀즈코드’에서 써니는 “이서진이 ‘꽃보다 할배’ 출연 제의를 했을 때 사실 슬럼프로 힘들었다”고 고백했다. 이어 “그런데 ‘꽃보다 할배’ 출연하며 진짜 여행을 간 것 처럼 놀았고 신나서 하다보니 슬럼프를 이겨냈다”고 말했다.
하지만 써니는 이서진과의 ‘실제 연인 가능성’에 대해서는 딱 잘라내는 태도를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비틀즈코드 써니 이서진 언급’을 접한 네티즌들은 “방송 때 써니 행복해보였는데”, “비틀즈코드 써니 이서진 언급 웃겼다”, “19살 차이는 좀 심하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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