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크레용팝 신곡 의상 콘셉트 화제, “모시옷에 흰 고무신 신고…”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3-18 16:58
2014년 3월 18일 16시 58분
입력
2014-03-18 16:35
2014년 3월 18일 16시 3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크레용팝 모시옷.
걸그룹 크레용팝 소속사는 공식 트위터를 통해 “어반(Urban) 라이프 스타일, 크레용팝 화보컷 공개. 통풍 좋고 활동성에 강한 모시”라는 글과 함께 다수의 사진을 지난 17일 공개했다.
이 사진들은 오는 31일 발표되는 크레용팝의 다섯 번째 싱글 앨범 화보로 멤버들이 하얀색 모시 저고리와 바지를 입고 흰 고무신에 빨간 양말을 신은 채 머리에는 빨간 두건을 두른 모습이 담겨있어 웃음을 자아낸다.
크레용팝 소속사 크롬엔터테인먼트 측은 “국내 팬들에게는 모시옷이 갖는 친숙함을, 해외 팬들에게는 한국적인 느낌과 동시에 신선함으로 다가갈 것으로 기대한다”고 설명했다.
크레용팝 모시옷 패션을 본 누리꾼들은 “크레용팝 모시옷, 여름에 시원하겠네”, “크레용팝 모시옷, 이제 모시옷까지 등장하네” 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한편, 크레용팝은 오는 28일 쇼케이스를 통해 신곡을 공개할 예정이다.
사진 l 크레용팝 트위터(크레용팝 모시옷)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美에 메모리 공장’ 3대 난관…①인건비 2배에 이미 철수 경험
2
아파트 앞에 스키장이?…러 캄차카에 기록적 폭설(영상)
3
중식대가 후덕죽 ‘텅텅 빈 결혼식’ 아픔…“처가가 요리사라고 반대”
4
‘정의선 누나’ 정윤이, ‘F3 드라이버’ 아들의 매니저된 사연
5
李대통령, 정청래에 “혹시 반명이십니까”
6
물티슈 때문에 막힌 하수관, 세금 1000억 들여 뚫어
7
졸업 즉시 취업 10명에 1명뿐…“장백청, 日 잃어버린 세대 닮아가”
8
[단독]통일교 윤영호, 김건희에 여가부 산하 임원자리 청탁 시도
9
당뇨 의심 6가지 주요 증상…“이 신호 보이면 검사 받아야”
10
“한동훈, 정치생명 걸고 무소속 출마해 평가받는 것 고려할만”[정치를 부탁해]
1
송언석 “장동혁 단식 중단해야”…정청래 “단식 말고 석고대죄를”
2
단식 5일째 장동혁 “한계가 오고 있다…힘 보태달라”
3
김병기 “재심 신청않고 당 떠나겠다…동료에 짐 될수 없어”
4
파운드리 짓고 있는데…美 “메모리 공장도 지어라” 삼성-SK 압박
5
北침투 무인기 만들고 날린 건 ‘尹대통령실 출신들’이었다
6
홍준표 “과거 공천 헌금 15억 제의받아…김병기·강선우 뿐이겠나”
7
조국 “검찰총장이 얼마나 대단하다고 5급 비서관 두나”
8
“금융거래 자료조차 안냈다”…이혜훈 청문회 시작도 못하고 파행
9
한병도 “국힘, 조폭이 이탈한 조직원 보복하듯 이혜훈 공격”
10
단식 장동혁 “장미보다 먼저 쓰러지면 안돼”…김재원 ‘동조 단식’ 돌입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美에 메모리 공장’ 3대 난관…①인건비 2배에 이미 철수 경험
2
아파트 앞에 스키장이?…러 캄차카에 기록적 폭설(영상)
3
중식대가 후덕죽 ‘텅텅 빈 결혼식’ 아픔…“처가가 요리사라고 반대”
4
‘정의선 누나’ 정윤이, ‘F3 드라이버’ 아들의 매니저된 사연
5
李대통령, 정청래에 “혹시 반명이십니까”
6
물티슈 때문에 막힌 하수관, 세금 1000억 들여 뚫어
7
졸업 즉시 취업 10명에 1명뿐…“장백청, 日 잃어버린 세대 닮아가”
8
[단독]통일교 윤영호, 김건희에 여가부 산하 임원자리 청탁 시도
9
당뇨 의심 6가지 주요 증상…“이 신호 보이면 검사 받아야”
10
“한동훈, 정치생명 걸고 무소속 출마해 평가받는 것 고려할만”[정치를 부탁해]
1
송언석 “장동혁 단식 중단해야”…정청래 “단식 말고 석고대죄를”
2
단식 5일째 장동혁 “한계가 오고 있다…힘 보태달라”
3
김병기 “재심 신청않고 당 떠나겠다…동료에 짐 될수 없어”
4
파운드리 짓고 있는데…美 “메모리 공장도 지어라” 삼성-SK 압박
5
北침투 무인기 만들고 날린 건 ‘尹대통령실 출신들’이었다
6
홍준표 “과거 공천 헌금 15억 제의받아…김병기·강선우 뿐이겠나”
7
조국 “검찰총장이 얼마나 대단하다고 5급 비서관 두나”
8
“금융거래 자료조차 안냈다”…이혜훈 청문회 시작도 못하고 파행
9
한병도 “국힘, 조폭이 이탈한 조직원 보복하듯 이혜훈 공격”
10
단식 장동혁 “장미보다 먼저 쓰러지면 안돼”…김재원 ‘동조 단식’ 돌입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푸틴, 올해도 정교회 주현절에 얼음물 ‘풍덩’
中, 작년 5% 성장 턱걸이… 올해 4%대 중반 그칠듯
올 상반기 외국인 계절근로자 역대 최다 9만2000명 배정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