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룰라 김지현, 언니들 ‘늙은여우’로 컴백…달라진 외모 ‘화들짝’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3-17 14:10
2014년 3월 17일 14시 10분
입력
2014-03-17 13:27
2014년 3월 17일 13시 2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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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언니들' 김지현 '늙은여우'/이든엔터테인먼트
혼성그룹 룰라 출신 가수 겸 배우 김지현이 프로젝트 3인조 그룹 '언니들'로 컴백하면서 달라진 외모가 화제를 모았다.
김지현은 니키타, 나미와 함께 3인조 그룹 '언니들'을 결성해 17일 싱글 앨범 '늙은 여우'를 공개했다. 특히 김지현은 '늙은 여우' 앨범 재킷에서 확연히 달라진 외모로 눈길을 끌었다. 김지현은 전보다 갸름해지고 어려보이는 '동안 미모'를 자랑했다.
앞서 김지현은 지난해 2월 양악 수술을 받았다고 밝힌 바 있다. 당시 김지현은 턱 관절 문제와 이미지 쇄신을 위해 양악 수술을 받게 됐다고 밝혔다. 김지현은 "성형 전 강한 이미지로 보여서 단아해 보이는 이미지가 되고 싶었다"고 설명했다.
한편, 김지현이 속한 언니들의 '늙은 여우'는 중독성 강한 멜로디를 가진 하우스풍의 노래로 연상연하 커플의 이야기를 솔직하게 가사에 담았다.
이에 누리꾼들은 "언니들 김지현 '늙은 여우', 대박나길 바란다", "언니들 김지현 '늙은 여우', 외모가 예뻐졌다", "언니들 김지현 '늙은 여우', 동안 미인이 됐다", "언니들 김지현 '늙은 여우', 활동 기대하겠다", "언니들 김지현 '늙은 여우', 노래 좋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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