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라스’ 소녀시대 제시카 “윤아-수영, 공개후 더 조심스러워해…”
동아일보
입력
2014-03-13 13:50
2014년 3월 13일 13시 5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라스' 소녀시대 제시카-유리. MBC '라디오스타'
'라스 소녀시대' '제시카' '유리'
'라디오 스타' 소녀시대가 윤아와 수영의 연애에 대해 언급했다.
12일 밤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 라디오스타'는 '지금은 연애시대' 특집으로 꾸며져 걸그룹 소녀시대의 멤버 태연, 티파니, 제시카, 유리, 써니가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들려줬다.
이날 소녀시대 멤버들은 "윤아와 수영의 열애가 많은 관심을 받았는데 열애 소식에 충격을 받진 않았느냐"는 질문에 "놀라지 않았다"고 말문을 열었다.
앞서 1월 소녀시대의 윤아는 이승기와 열애를 인정했으며, 이어 수영이 정경호와 열애를 인정하면서 세간의 화제를 모았다.
이와 관련해 제시카는 "전혀 안 놀랐다. 놀랄게 뭐 있냐. 연애하는 게 나쁜 일이 아니지 않나. 축하해 줄 일이다"고 말했다.
이에 MC들은 "이제 공개 됐으니까 떳떳하게 만나겠다"고 묻자 제시카는 "오히려 더 조심스럽게 만난다"고 말했고, 유리는 "(대중이)더 많은 관심을 가지고 보게 된다. 안타까운 현실이다"고 덧붙였다.
'라스' 소녀시대 제시카-유리 발언을 접한 누리꾼들은 "'라스' 소녀시대 제시카-유리, 옆에서 보기엔 안타까울 것" "'라스' 소녀시대 제시카, 솔직 당당해 좋아요" "'라스' 소녀시대 제시카-유리, 공감 되네" "'라스' 소녀시대 제시카-유리는 공개연애 안 하나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사진='라스' 소녀시대 제시카-유리/MBC '라디오스타' 화면 촬영
#소녀시대
#윤아
#이승기
#수영
#정경호
#라디오 스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롤스로이스 끌고다니던 아파트 주민… 알고보니 ‘1.5조 돈세탁’ 총책이었다
2
임성근, 폭행 등 전과 6회…“방송 출연 중단하겠다”
3
대상포진 백신, 뜻밖의 효과…치매 위험↓ 노화 속도↓
4
러시아 폭설의 위력…아파트 10층 높이 쌓여 도시 마비
5
[김순덕 칼럼]팥쥐 엄마 ‘원펜타스 장관’에게 700조 예산 맡길 수 있나
6
트럼프 “그린란드 협상 틀 마련”…유럽 8개국에 보복관세 철회
7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8
태양계 행성 탄생 비밀, 韓연구진이 풀었다
9
현대차, 시총 100조 돌파… 멈추지 않는 ‘아틀라스’ 효과
10
“트럼프 싫다”… ‘MANA’ 외치는 그린란드 주민들
1
한덕수 징역 23년 선고…“위로부터의 내란, 위법성 더 크다”
2
李 “용인 반도체 전력 어디서 해결?…에너지 싼 곳에 갈 수밖에”
3
李 “北이 핵 포기하겠나…일부 보상하며 현 상태로 중단시켜야”
4
[이진영 칼럼]잘난 韓, 못난 尹, 이상한 張
5
[속보]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내란 가담자 중벌 불가피”
6
李 “일부 교회, 설교때 이재명 죽여야 나라 산다고 해”
7
李 “정교유착, 나라 망하는길…‘이재명 죽여라’ 설교하는 교회도”
8
李 “환율 잘 견디고 있어…우리 정책만으론 원상회복 어려워”
9
韓은 참여 선그었는데…트럼프 “알래스카 LNG, 韓日서 자금 확보”
10
장동혁 만난 이준석 “양당 공존, 대표님이 지휘관 역할 해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롤스로이스 끌고다니던 아파트 주민… 알고보니 ‘1.5조 돈세탁’ 총책이었다
2
임성근, 폭행 등 전과 6회…“방송 출연 중단하겠다”
3
대상포진 백신, 뜻밖의 효과…치매 위험↓ 노화 속도↓
4
러시아 폭설의 위력…아파트 10층 높이 쌓여 도시 마비
5
[김순덕 칼럼]팥쥐 엄마 ‘원펜타스 장관’에게 700조 예산 맡길 수 있나
6
트럼프 “그린란드 협상 틀 마련”…유럽 8개국에 보복관세 철회
7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8
태양계 행성 탄생 비밀, 韓연구진이 풀었다
9
현대차, 시총 100조 돌파… 멈추지 않는 ‘아틀라스’ 효과
10
“트럼프 싫다”… ‘MANA’ 외치는 그린란드 주민들
1
한덕수 징역 23년 선고…“위로부터의 내란, 위법성 더 크다”
2
李 “용인 반도체 전력 어디서 해결?…에너지 싼 곳에 갈 수밖에”
3
李 “北이 핵 포기하겠나…일부 보상하며 현 상태로 중단시켜야”
4
[이진영 칼럼]잘난 韓, 못난 尹, 이상한 張
5
[속보]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내란 가담자 중벌 불가피”
6
李 “일부 교회, 설교때 이재명 죽여야 나라 산다고 해”
7
李 “정교유착, 나라 망하는길…‘이재명 죽여라’ 설교하는 교회도”
8
李 “환율 잘 견디고 있어…우리 정책만으론 원상회복 어려워”
9
韓은 참여 선그었는데…트럼프 “알래스카 LNG, 韓日서 자금 확보”
10
장동혁 만난 이준석 “양당 공존, 대표님이 지휘관 역할 해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공개매수 정보로 3.7억 챙긴 NH증권 前-現 직원 檢고발
트럼프 “머지않아 연준 새 의장 발표…존경받는 인물”
“폐암 제쳤다” 최초로 ‘이 암’ 男 1위 올랐다…평생 확률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