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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병호 집 공개, 럭셔리 하우스 공개… “집이 아니라 저택이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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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3-13 11:19
2014년 3월 13일 11시 19분
입력
2014-03-13 11:17
2014년 3월 13일 11시 1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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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SBS '좋은아침'
‘손병호 집 공개’
손병호가 집을 공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배우 손병호는 13일 SBS ‘좋은 아침’에 아내, 두 딸과 함께 출연해 우아하고 고풍스러운 집을 소개했다.
이날 손병호는 “이 집에 산 지 1년이 넘었다. 아는 선배가 우리 집이 아름다운 집 2위에 등극했다고 하더라”고 말문을 열었다.
손병호의 집은 넓은 거실과 함께 높은 천장이 돋보여 눈길을 끌었다. 손병호는 노천탕을 연상케 하는 고급스러운 욕실과 북한산이 내다보이는 옥상 등을 자랑하기도 했다.
이에 손병호는 “층간소음과 개인 취향을 고려해 고른 집이다. 특히 아이들을 키우는 사람에게는 그런 스트레스를 안 주고 싶었다. 내가 꾸밀 수 있는 집에 살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고 설명했다.
또한 그는 “이 집에 살기 참 잘했다는 생각이 든다. 침실 공간이 제일 마음에 든다. 한옥 느낌의 창문이 좋다. 창문을 열면 대청마루가 있다. 대청마루와 디딤돌, 기왓장 등 한옥의 정취가 물씬 풍긴다. 한옥적인 마당의 분위기를 연출했다”고 덧붙였다.
‘손병호 집 공개’를 접한 네티즌들은 “손병호 장난 아니네?”, “집 이렇게 좋을 줄이야”, “가족들이 좋아하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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