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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룡 아이돌 JJCC, 글로벌 스타로… “성룡이 만든 그룹”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3-11 16:33
2014년 3월 11일 16시 33분
입력
2014-03-11 14:24
2014년 3월 11일 14시 2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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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동아닷컴DB
‘성룡 아이돌 JJCC’
세계적인 액션스타 성룡이 신인 아이돌 ‘JJCC’(더블JC)를 데뷔시킨다.
‘JJCC’(더블JC)의 소속사 더잭키찬그룹코리아는 지난 10일 “성룡이 글로벌 음악시장을 겨냥해 기획한 남성 5인조 신인 그룹 ‘JJCC’가 이달 중 데뷔한다”고 밝혔다.
이어 “‘JJCC’는 ‘아시아가 뭉쳐야 세계를 제패할 수 있다’는 성룡의 신념 아래 철저한 기획단계를 거쳐 탄생했다”며 “공식 데뷔를 위한 모든 작업을 마무리했다”고 덧붙였다.
남성 5인조로 꾸려진 ‘JJCC’는 성룡이 글로벌 음악시장을 겨냥해 극비리에 준비해 온 아이돌 그룹으로 한국인 4명과 중국인 1명으로 구성됐다.
또한 이들은 평균 신장이 180cm로 훤칠한 외모를 지닌 것으로 알려졌다.
소속사는 “랩, 보컬, 퍼포먼스 등 다방면에 걸쳐 철저하게 실력을 다져왔다”며 “기존 아이돌과는 차별화된 색다른 콘텐츠를 경험하게 될 것”강조했다.
성룡 아이돌 그룹 ‘JJCC’는 3월 중 데뷔무대를 가질 예정이다.
‘성룡 아이돌 JJCC’의 데뷔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성룡이 아이돌을 만들다니”, “무대에서 취권 퍼포먼스 하는거 아니야?”, “과연 음악 장르가 뭘까?”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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