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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레이시아 항공, 현재까지 연락 두절… “한국인도 포함돼 있나?”
동아닷컴
입력
2014-03-08 11:12
2014년 3월 8일 11시 1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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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YTN
‘말레이시아 항공’
말레이시아 항공기 실종 소식이 전해져 네티즌들을 불안하게 만들었다.
말레이시아 항공은 이날 공식 성명을 통해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를 출발해 중국 베이징으로 향하던 여객기 MH370편과 연락이 두절됐다”고 밝혔다.
말레이시아 항공에 따르면 말레이시아 수방 항공관제소는 이날 새벽 2시 40분 쯤 실종 여객기와 마지막으로 교신을 주고받았다.
실종 여객기의 기종은 보잉의 777-200으로 어린이 2명을 포함한 승객 227명과 승무원 12명이 타고 있었다고 한다.
이에 말레이시아 항공은 “현재 관계당국과 함께 수색팀을 현장에 급파했다”고 대처하고 있다.
‘말레이시아 항공’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한국인도 있으려나?”, “아무런 피해 발생 하지 않기를”, “사망 사고 일어나지 않았으면”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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