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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현-서현 관계 궁금증 증폭…뮤지컬 ‘해품달’하면서 통했나?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3-06 15:56
2014년 3월 6일 15시 56분
입력
2014-03-06 15:35
2014년 3월 6일 15시 3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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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현 서현 사진= 동아일보 DB
규현 서현
그룹 슈퍼주니어 규현이 걸 그룹 소녀시대 서현 이야기에 발끈한 가운데, 두 사람의 관계에 대한 궁금증이 깊어지고 있다.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 라디오스타’ 5일 방송에서는 씨엔블루 정용화가 출연해 서현과의 열애설에 대해 해명했다.
정용화는 2010년 MBC ‘우리 결혼했어요’에 함께 출연했던 서현에 대해 “사심은 없었다. 서로 그냥 열심히 촬영한 것 뿐이다. 보는 눈이 많았다”고 말했다.
이에 규현은 발끈하며 “보는 눈이 없었으면 관계가 발전이 됐다는 건가?”라고 말했고, MC들은 서현 이야기에 민감한 규현을 놀려댔다.
이후 12일 방송 예정인 소녀시대 예고편이 공개됐고, 예고편 속 MC들은 소녀시대에게 “서현은 규현 때문에 안 나온거냐”고 질문해 규현과 서현의 관계에 대해 호기심을 일으켰다.
한편 규현과 서현은 1월 18일부터 2월 23일까지 공연된 뮤지컬 ‘해를 품은 달’에 함께 출연했다. 규현은 조선시대의 왕 이훤 역을 맡았고 서현은 기억을 잃어버린 후 액받이 무녀가 된 연우 역을 맡았다. 두 사람은 애절한 사랑을 나누는 연인으로 호흡을 맞췄다.
규현·서현 관계와 관련해 누리꾼들은 “규현·서현, 뮤지컬하다가 서로 좋아하게 된 건가” “규현·서현, 둘 사이가 너무 궁금하다” “규현·서현, 다음주 라디오 스타 본방사수”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 동아일보 DB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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