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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주은 ‘기황후’ 합류, 과거화보…침대에 누워 ‘풍만 볼륨’ 자랑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3-06 15:36
2014년 3월 6일 15시 36분
입력
2014-03-06 14:51
2014년 3월 6일 14시 5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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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린트
(사진=임주은/하이컷 제공)
'임주은 기황후 합류'
임주은이 '기황후'에 합류한다는 소식 알려지면서 임주은의 과거 화보도 화제가 되고 있다.
6일 임주은의 소속사 킹콩엔터테인먼트는 "임주은이 MBC 월화드라마 '기황후'의 바얀 후투그 역으로 출연한다"고 전했다.
바얀 후투그는 실존 인물로 타나실리(백진희 분)에 이어 원나라 황후의 자리에 오르는 인물. 현재 '기황후'에서는 타나실리가 황후자리에 머무르며 후궁 기승냥과 맞붙고 있지만, '제3의 여인' 바야 후투그의 등장으로 새로운 대립구도가 펼쳐질 예정이다.
이 소식과 함께 임주은의 과거 화보도 눈길을 끌고 있다.
임주은은 지난 2009년 패션지 '하이컷' 화보를 통해 상큼한 매력과 함께 아찔한 몸매를 뽐냈다. 임주은은 화려한 프린트의 미니 원피스 차림으로 침대 위에 누워 풍만한 볼륨 몸매를 자랑했다.
임주은 '기황후' 합류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임주은 '기황후' 합류, 색다른 변신 기대" "임주은 '기황후' 합류, 섹시하면서도 깜찍 매력있어" "임주은 '기황후' 합류, 화보 파격적이네" "임주은 '기황후' 합류, 하지원과 대립한다니 연기력 뛰어난가 보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사진=임주은/하이컷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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