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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금도사 김진환, “故정주영 회장은 막쥔 손금”… ‘막쥔 손금’이란?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3-05 17:48
2014년 3월 5일 17시 48분
입력
2014-03-05 14:21
2014년 3월 5일 14시 2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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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주영 회장 손금 사진= tvN 예능프로그램 ‘공유TV 좋아요’ 화면 촬영
정주영 회장 손금
현대그룹 고(故)정주영 회장의 손금이 관심을 끌고 있다.
tvN 예능프로그램 ‘공유TV 좋아요’ 4일 방송에서는 온라인에서 일명 손금도사로 불리는 김진환 씨가 출연했다.
이날 MC 김성주는 김진환 씨에게 “이건희 회장이나 정주영 회장의 손금은 어땠냐”고 물었다. 김진환 씨는 “정주영 회장의 손금은 막쥔 손금이다”고 말했다.
‘막쥔 손금’이란 강한 운을 지닌 손금으로 지능선과 감정선이 하나로 이어진 손금을 뜻한다.
MC 김구라가 “김영환 전 장관도 그렇고 막쥔 손금을 가진 사람을 봤는데, 막쥔 손금의 운명은 좋거나 혹은 나쁘거나더라”고 말했다.
이에 김진환 씨는 “김구라 씨가 정확하다”고 말했고 이경규는 “내 아내가 막쥔 손금이다. 그래서 내가 고생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정주영 회장의 손금을 본 누리꾼들은 “정주영 회장 손금, 어떻게 노력하느냐에 따라 달렸다” “정주영 회장 손금, 손금 모양이 신기하다” “정주영 회장 손금, 나도 한번 봤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 tvN 예능프로그램 ‘공유TV 좋아요’ 화면 촬영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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