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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인국, ‘들개’로 첫 액션누아르 도전 “인생에 남을 특별한 연기”
동아일보
입력
2014-03-04 16:18
2014년 3월 4일 16시 1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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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서인국 ‘들개’ 캐스팅/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 제공)
서인국 '들개' 캐스팅
배우 서인국이 영화 '들개'를 통해 스크린에 재도전한다. 지난해 이종석과 출연한 '노브레싱' 이후 두 번째로 영화 주연배우로 나선 것이다.
4일 서인국의 소속사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서인국은 '들개'에서 판단장애를 가진 청년 태우 역을 맡았다. '들개'는 주인공 태우가 원하지 않지만 어쩔 수 없는 상황에 몰려 조직 폭력의 세계로 들어가 겪는 이야기다.
데뷔 후 처음 액션 누아르 장르에 도전하는 서인국은 "인생에 남을 특별한 연기가 될 것 같다"며 "좋은 연기를 보여주기 위해 많이 준비하고 있다"고 각오를 밝혔다.
서인국 '들개' 캐스팅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서인국 '들개', 액션에 첫 도전?" "서인국 '들개', 새로운 모습 기대돼" "서인국 '들개', 어떤 연기 보여줄까" "서인국 '들개', 다른 출연 배우는 누구?"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사진=서인국 '들개' 캐스팅/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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