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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정문, 망사스타킹 ‘하의실종’ 패션으로 ‘아찔 각선미’ 후끈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2-26 14:47
2014년 2월 26일 14시 47분
입력
2014-02-26 11:48
2014년 2월 26일 11시 4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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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최정문 '맥심' 화보/맥심코리아)
최정문 '맥심' 화보
'서울대 공대 여신' 최정문이 망사스타킹 패션으로 숨겨둔 섹시미를 발산했다.
최정문은 최근 남성잡지 '맥심'과 화보 촬영에서 남다른 볼륨 몸매를 자랑했다.
공개된 맥심 화보에서 최정문은 검은색 망사스타킹을 신은 하의실종 패션으로 소파에 앉아 탄력 넘치는 각선미를 자랑했다. 최정문은 하얀색 니트를 함께 매치해 청순미도 과시했다.
한편 '맥심 코리아' 측은 24일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최정문 화보 촬영 영상을 게재하기도 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최정문은 짧은 핫팬츠로 각선미를 뽐내거나 네크라인이 깊게 파인 원피스로 볼륨 몸매를 자랑했다. 특히 최정문은 뽀얀 피부와 환상적인 S라인 몸매, 그리고 순수한 미소가 묘하게 어우러진 특유의 매력을 발산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아이큐 158로 멘사 클럽 회원인 최정문은 서울대학교 산업공학과에 입학, '서울대 공대 여신'으로 불리고 있다. 2012년 걸그룹 티너스로 데뷔한 바 있으며, 최근 케이블채널 tvN '더 지니어스: 게임의 법칙'에 출연해 남성 팬들을 확보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사진=최정문 '맥심' 화보/맥심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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