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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정문 ‘하의실종’ 화보, ‘황금 골반’에 늘씬한 각선미까지…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2-26 15:54
2014년 2월 26일 15시 54분
입력
2014-02-26 10:26
2014년 2월 26일 10시 2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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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최정문 하의실종 화보/DH엔터테인먼트 제공)
'최정문 화보'
'서울대 공대여신' 최정문의 '맥심' 화보 촬영 소식이 화제인 가운데, 최정문의 하의실종 화보도 눈길을 끌고 있다.
최정문 소속사 DH 엔터테인먼트는 지난 2일 최정문의 하의실종 화보를 공개했다.
공개된 화보 속 최정문은 우월한 몸매를 과시하며 남성팬들의 마음을 흔들고 있다.
특히 남성들의 로망이라 불리는 헐렁한 셔츠 하나만 걸친 차림 등 하의실종 패션으로 '황금 골반'과 늘씬한 각선미를 뽐내 시선을 사로잡았다.
'소녀에서 여인으로'라는 콘셉트로 진행된 화보 촬영과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최정문은 "노출이 있는 옷을 거의 입을 기회가 없어 많이 어색했는데 내게 이런 모습이 있다는 걸 새삼 알았다. 더욱 다양한 모습으로 도전해보고 싶다"고 밝혔다.
한편 아이큐 158로 어릴 때 멘사 클럽에 가입했다는 최정문은 이후 서울대학교 산업공학과에 입학, '서울대 공대 여신'으로 불리고 있다. 2012년 걸그룹 티너스로 데뷔한 바 있으며, 최근 케이블채널 tvN '더 지니어스: 게임의 법칙'에 출연해 남성 팬들을 확보했다.
한편 24일 남성지 맥심코리아는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최정문의 화보 촬영 현장을 담은 동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최정문은 짧은 핫팬츠로 각선미를 뽐내거나 네크라인이 깊게 파인 원피스로 볼륨 몸매를 자랑했다. 특히 최정문은 뽀얀 피부와 환상적인 S라인 몸매, 그리고 순수한 미소가 묘하게 어우러진 특유의 매력을 발산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사진=최정문 하의실종 화보/DH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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