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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큼한 돌싱녀’ 김규리, 투피스 사이로 보이는 가는 허리…‘청순한 미모’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2-25 11:46
2014년 2월 25일 11시 46분
입력
2014-02-25 08:29
2014년 2월 25일 08시 2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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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큼한 돌싱녀’ 김규리. 동아일보DB
‘앙큼한 돌싱녀’ 김규리
‘앙큼한 돌싱녀’ 김규리가 관심을 끌고 있다.
MBC 새 수목드라마 ‘앙큼한 돌싱녀’ 제작발표회가 24일 서울 강남구 역삼동 더 라움에서 열렸다. 연출을 맡은 고동선 PD, 배우 주상욱, 이민정, 황보라, 서강준 등이 참석했다.
이날 김규리는 푸른색 투피스를 입고 등장했다. 김규리는 자연스러운 웨이브를 넣은 헤어스타일에 하얀 하이힐을 신어 청순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특히 투피스 사이로 보이는 가는 허리가 눈길을 끈다.
극 중 김규리는 회장 국기봉(이정길 분)의 딸 ‘국여진’ 역으로 출연한다. 김규리는 재무 및 마케팅 책임자로 차정우(주상욱 분)과 D&T 소프트 벤처스를 만든 파트너로 등장할 예정이다.
‘앙큼한 돌싱녀’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김규리를 본 누리꾼들은 “‘앙큼한 돌싱녀’ 김규리, 글래머인듯” “‘앙큼한 돌싱녀’ 김규리, 미모는 여전하네” “‘앙큼한 돌싱녀’ 김규리, 더 아름다워진 듯”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MBC 새 수목드라마 ‘앙큼한 돌싱녀’는 이혼한 남편이 성공한 벤처 사업가로 돌아오자 그를 다시 유혹하려는 옛 아내의 앙큼한 작전을 담은 로맨틱 코미디다. 드라마 ‘미스코리아’ 후속작으로 오는 27일 밤 10시에 1, 2회가 연속 방송된다.
사진= 동아일보 DB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앙큼한 돌싱녀
#김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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