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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팝’ 방예담 폭풍 성장, 또렷한 이목구비 ‘어엿한 남성으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2-24 10:30
2014년 2월 24일 10시 30분
입력
2014-02-24 10:18
2014년 2월 24일 10시 1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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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예담 폭풍 성장’
‘K팝스타’ 시즌2 준우승자 방예담이 ‘폭풍 성장’해 인기다.
지난 23일 오후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K팝스타 시즌3’에서는 연습 중인 이채영을 응원하기 위해 연습실을 방문한 방예담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방예담은 지난 시즌 ‘K팝스타’ 출연 당시보다 몰라보게 성장한 모습을 보여줬다. 특히 트레이드 마크인 단발머리를 깔끔하게 자르고, 성숙해진 이미지를 자랑했다.
‘방예담 폭풍 성장’ 영상을 본 네티즌들은 “또렷한 이목구비, 어엿한 남성으로 변신했네”, “방예담 폭풍 성장 대박이다”, “늠름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방예담은 YG엔터테인먼트의 연습생으로 가수 데뷔를 준비 중이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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