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찌라시’의 힘‥‘겨울왕국’·‘수상한 그녀’ 흥행에 제동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2-21 14:49
2014년 2월 21일 14시 49분
입력
2014-02-21 13:31
2014년 2월 21일 13시 3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출처|영화사 수박-예인플러스-소니픽쳐스 릴리징 월트디즈니 스튜디오스 코리아
영화 ‘찌라시:위험한 소문’이 개봉 첫 날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이로써 장기간 박스오피스를 장악하다시피했던 애니메이션 ‘겨울왕국’과 한국영화 ‘수상한 그녀’의 흥행세에 제동이 걸렸다.
21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김강우, 정진영, 고창석 등이 주연한 ‘찌라시:위험한 소문’은 개봉일인 20일 9만1301명의 관객을 불러 모으며 박스오피스 정상에 올랐다.
지난 몇 주간 1, 2위를 다투며 흥행한 심은경 주연 ‘수상한 그녀’와 ‘겨울왕국’은 각각 6만7556명과 5만5579명을 동원하며 3, 4위로 내려앉았다.
‘찌라시:위험한 소문’과 함께 개봉한 ‘폼페이:최후의 날’도 7만6868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개봉 첫 날 박스오피스 2위에 올랐다.
이에 따라 이번 주말 극장가 흥행 경쟁은 더욱 뜨거워질 전망이다.
박스오피스 상위 네 편의 영화들이 최대 505개관에서 최소 464개관을 통해 관객을 만난 20일 이후 주말을 앞두고 벌일 상영관수 확보 경쟁 역시 치열할 것으로 보인다.
특히 ‘겨울왕국’과 ‘수상한 그녀’의 흥행세에 제동을 걸며 또 다시 한국영화의 강세를 알린 ‘찌라시:위험한 소문’은 네 편 가운데 가장 적은 464개관에서 개봉하면서 최고의 좌석점유율(22%)를 기록했다.
이번 주말 또 다른 한국영화의 흥행세를 기대하게 하는 수치다.
‘내 깡패 같은 애인’의 김광식 감독이 연출한 ‘찌라시:위험한 소문’은 증권가 사설정보지를 뜻하는 ‘찌라시’에 얽힌 사건을 그린 이야기다.
스포츠동아 윤여수 기자 tadada@donga.com 트위터 @tadada1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BTS 누른 포켓몬…30주년 행사에 16만 인파 몰려 ‘긴급 중단’
2
李 “자기들만 살겠다고”…삼전 노조위원장 “우리 아니라 LG 얘기”
3
‘자숙 16년’ 신정환, 식당 사장 됐다…“월 매출 1억”
4
가장 흔한 ‘무릎 수술’, 하지마라?… 10년 추적 결과 “오히려 더 악화” [노화설계]
5
‘기관사 유니폼’ 다시 입은 고용장관…“노동의 눈 안 변해”
6
로봇 627대가 쉴새 없이 차체 용접… “한국 철수설 행동으로 불식”
7
학교 쉬는 첫 노동절…교사들은 환영-학부모는 고민
8
남편 뒷조사 의뢰한 아내, 모텔女 사진 넘긴 흥신소…모두 무죄
9
나토 ‘뒤통수’에 ‘미군 감축’ 꺼낸 트럼프…“펜타곤, 발언에 충격”
10
무게만 70kg…딸기 케이크 ‘끝판왕’ 내놓은 성심당
1
李 “자기들만 살겠다고”…삼전 노조위원장 “우리 아니라 LG 얘기”
2
李 “저도 소년공 출신…노동자에 일방적 희생 강요 안 돼”
3
與 ‘공소취소권’ 부여한 조작기소 특검법 발의…셀프 면죄부 논란
4
특검, 12개 사건 수사… 대법 확정 판결전인 李관련 8건 포함
5
李 “일부 노동자 자신들만 살겠다고 과도한 요구”
6
개소식 2곳 빼곤 연휴일정 없는 장동혁…국힘 “전략적 판단”
7
수녀 넘어뜨리고 발길질…이스라엘 “수치스러운 행위”
8
“중1에 100만원씩” “수능 재편”… 교육감 후보들 ‘공수표’ 남발
9
하정우 ‘시장 상인과 악수 후 손털기’ 논란… 野 “유권자 벌레 취급” 河 “손 저려 그랬다”
10
대진표 확정후… 부산-경남-대구 지지율 조사마다 격차 들쭉날쭉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BTS 누른 포켓몬…30주년 행사에 16만 인파 몰려 ‘긴급 중단’
2
李 “자기들만 살겠다고”…삼전 노조위원장 “우리 아니라 LG 얘기”
3
‘자숙 16년’ 신정환, 식당 사장 됐다…“월 매출 1억”
4
가장 흔한 ‘무릎 수술’, 하지마라?… 10년 추적 결과 “오히려 더 악화” [노화설계]
5
‘기관사 유니폼’ 다시 입은 고용장관…“노동의 눈 안 변해”
6
로봇 627대가 쉴새 없이 차체 용접… “한국 철수설 행동으로 불식”
7
학교 쉬는 첫 노동절…교사들은 환영-학부모는 고민
8
남편 뒷조사 의뢰한 아내, 모텔女 사진 넘긴 흥신소…모두 무죄
9
나토 ‘뒤통수’에 ‘미군 감축’ 꺼낸 트럼프…“펜타곤, 발언에 충격”
10
무게만 70kg…딸기 케이크 ‘끝판왕’ 내놓은 성심당
1
李 “자기들만 살겠다고”…삼전 노조위원장 “우리 아니라 LG 얘기”
2
李 “저도 소년공 출신…노동자에 일방적 희생 강요 안 돼”
3
與 ‘공소취소권’ 부여한 조작기소 특검법 발의…셀프 면죄부 논란
4
특검, 12개 사건 수사… 대법 확정 판결전인 李관련 8건 포함
5
李 “일부 노동자 자신들만 살겠다고 과도한 요구”
6
개소식 2곳 빼곤 연휴일정 없는 장동혁…국힘 “전략적 판단”
7
수녀 넘어뜨리고 발길질…이스라엘 “수치스러운 행위”
8
“중1에 100만원씩” “수능 재편”… 교육감 후보들 ‘공수표’ 남발
9
하정우 ‘시장 상인과 악수 후 손털기’ 논란… 野 “유권자 벌레 취급” 河 “손 저려 그랬다”
10
대진표 확정후… 부산-경남-대구 지지율 조사마다 격차 들쭉날쭉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박왕열에 마약 공급 ‘청담사장’ 송환…100억대 마약 밀반입
서울 아파트 매매가 평당 5000만원 첫 돌파…강남·한강벨트 상승에 ‘키 맞추기’
8개월 아들 리모컨으로 때려 숨지게한 친모 결국 구속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