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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3000m 계주, 박형식 관중석 포착…이상화 옆자리에서?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2-19 13:23
2014년 2월 19일 13시 23분
입력
2014-02-19 09:23
2014년 2월 19일 09시 2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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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3000m 계주, 박형식 관중석 포착
박형식 관중석 포착, 이상화 옆자리에서? '환호 폭발'
쇼트트랙 계주, 박형식 관중석 포착
'진짜 사나이'의 아기병사 박형식이 소치올림픽 중계 도중 포착됐다.
제국의아이들의 박형식은 18일(한국시간) 러시아 소치의 애들러 아레나 스케이팅 센터에서 열린 스피드스케이팅 남자 10000m 경기 도중 중계 카메라에 포착됐다.
박형식은 소치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500m 금메달리스트 이상화의 옆자리에 앉아 이승훈을 응원하던 중 카메라에 잡혔다. 박형식은 태극기를 들고 환호했다.
'진짜 사나이'의 박형식과 서경석은 소치 동계올림픽 특집으로 준비된 MBC 인터뷰 프로그램의 진행을 맡아 지난 16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했다.
박형식 관중석 포착 장면을 접한 누리꾼들은 "박형식 관중석 포착, 웃는 거 귀엽더라", "박형식 관중석 포착, 이상화를 만나다니 대박", "박형식 관중석 포착, 나도 소치에서 경기보고 싶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사진=쇼트트랙 계주, 박형식 관중석 포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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