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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지수 결혼 소감…“조용히 예식 치르고 싶다”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2-17 20:37
2014년 2월 17일 20시 37분
입력
2014-02-17 19:29
2014년 2월 17일 19시 2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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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전 프로게이머 서지수 결혼/페이스북
전 프로게이머 서지수가 결혼을 앞둔 소감을 전했다.
서지수는 17일 한 매체와 인터뷰에서 "조용히 예식을 치르고 싶어서 지인들 중에서도 친한 분들께만 결혼 소식을 알렸다"고 결혼 계획을 밝혔다.
이어 서지수는 "프로게이머 시절 많은 사랑과 응원을 보내주셨던 팬들에게는 감사하다는 말과 잘 살겠다는 인사를 전하고 싶다"고 팬들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서지수는 2세 연하의 사업가와 23일 서울 서초구 팔래스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예비신랑은 서지수가 프로게이머를 은퇴하고 쇼핑몰을 운영하면서 인연을 맺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누리꾼들은 "서지수 결혼, 축하할 일이다", "서지수 결혼, 행복하길 바란다", "서지수 결혼, 예비신랑 궁금하다", "서지수 결혼, 일과 사랑 모두 잡았네", "서지수 결혼, 사업하면서 만났구나", "서지수 결혼, 좋은 소식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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