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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어디가’ 성빈, 선지 ‘폭풍 흡입’… 해장국 냄새에 ‘웃음꽃’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2-17 15:15
2014년 2월 17일 15시 15분
입력
2014-02-17 15:12
2014년 2월 17일 15시 1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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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빈 선지 해장국’
‘아빠 어디가’ 성빈이 ‘선지 해장국’ 마니아임을 증명했다.
지난 16일 오후 방송된 MBC ‘일밤-아빠 어디가’에서는 안동으로 떠난 여섯 가족의 모습이 보여졌다.
이날 방송에서 성동일-성빈 부녀는 안정환-안리환 부자와 안동으로 이동, 매운맛을 즐기기 위해 선지해장국 전문점을 찾았다.
평소 해장국을 즐긴다는 성빈은 음식이 나오자 기대감을 감추지 못했다. 하지만 안리환은 매운 음식을 먹지 못한다며 당황한 표정을 지었다.
이후 빈이는 밥에 선지를 비벼 먹으며 덩실덩실 춤을 췄다.
‘성빈 선지 해장국’ 먹방에 네티즌들은 “20대인 나도 선지는 싫던데”, “성빈 선지 해장국 먹는 모습에 배고프더라”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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