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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희 구두 벗어던지고 테이블 위에서...‘엄마의 정원’ 카메오 출연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2-14 23:00
2014년 2월 14일 23시 00분
입력
2014-02-14 21:55
2014년 2월 14일 21시 5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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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희 구두 벗어던지고 테이블 위에서...‘엄마의 정원’ 카메오 출연
‘도희 엄마의 정원’
타이니지 멤버 도희가 MBC 새 일일드라마 ‘엄마의 정원’에 카메오로 출연한다.
MBC 새 일일드라마 ‘엄마의 정원’ 제작진 측은 13일, 도희의 모습이 담긴 촬영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도희가 화려한 조명이 가득한 클럽에서 친구들과 파티를 즐기고 있는 장면이다.
극 중 도희는 여주인공 서윤주(정유미 분)의 친구이자 대기업 상속녀인 하리라 역을 맡았다.
도희는 경영수업을 받기 위해 유학을 떠났으나 자유분방한 하리라의 성격을 표현하기 위해 구두를 벗어 던지고 테이블 위에 올라가 신나게 뛰어 노는 연기를 펼쳤다.
도희 엄마의 정원을 접한 누리꾼들은 “도희 엄마의 정원, 기대된다” “도희 엄마의 정원, 보기 좋아보인다” “도희 엄마의 정원, 윤진이 모습에서 벗어나길”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도희 엄마의 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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